쌩초보도 바리스타로 만들어준다고요? 미친가격 350만원짜리 커피머신 언빡싱
ITSub잇섭, 2026-04-28, 22분
핵심 아이디어
- **브레빌 오라클 제트(Oracle Jet BES985)**는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이지만 자동 분쇄·도징·탬핑 기능으로 초보도 사용 가능
- 디스플레이 가이드가 분쇄도·추출 시간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실패 확률을 크게 낮춤
- 커피 머신 시장은 캡슐 → 반자동 → 전자동 세 카테고리로 나뉘며, Oracle Jet은 그 경계에 위치
- WiFi 연결을 통한 OTA 펌웨어 업데이트 지원 (스마트 커피 머신)
- 가격 350만원이지만 스튜디오·사무실 투자 가치 충분
제품 스펙
| 항목 | 내용 |
|---|---|
| 모델명 | 브레빌 오라클 제트 BES985 |
| 가격 | 약 350만원 |
| 포터필터 | 58mm |
| 원두 호퍼 | 340g |
| 물 탱크 | 2.3L |
| 무게 | 12.1kg |
| 주요 기능 | 자동 분쇄, 자동 도징, 자동 탬핑, WiFi |
주요 기능 및 경험
자동화 포인트
- 자동 탬핑: 기존엔 수동으로 눌러야 했던 탬핑을 기계가 자동으로 처리
- 추출 시간 가이드: 디스플레이에서 “너무 빠름(13초)” / “이상적” / “너무 느림” 실시간 표시
- 분쇄도 자동 추천: 추출 속도 기반으로 분쇄도 몇 호로 조절하라고 디스플레이에 안내
- 우유 스팀 자동화: 65도 최적 온도까지 자동 스팀, 완료 시 알림
- 컵 예열 가이드: 디스플레이가 온수를 컵 측면으로 흘려 예열하는 방법 안내
설정 메뉴
-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 카푸치노, 플랫 화이트, 차 베이비치노, 핫초콜릿 등 다양한 메뉴 선택 가능
- 우유 종류(일반/저지방 등) 및 거품 설정 세부 조절 가능
- 라이트/다크 모드 UI 지원
단점
- 분쇄도 조절 시 디스플레이 반응이 약간 느림 (블루투스 딜레이 수준)
- 포터필터 미삽입 상태에서는 온도가 올라가지 않아, 원두 교체 시 대기 시간 발생
- 전용 앱이 사실상 없음 (WiFi는 OTA 업데이트 전용으로 추정)
경쟁 제품 비교
| 제품 | 가격대 | 특징 |
|---|---|---|
| 브레빌 반자동 (이전 모델) | ~100-150만원 | 수동 분쇄·탬핑, 커피 지식 필요 |
| 브레빌 오라클 제트 | 350만원 | 반자동 + 자동화, 초보 친화 |
| Jura (유라) 전자동 | ~700만원 | 완전 자동, 디자인 호불호 |
| XBloom Studio | 고가 | 핸드드립 스타일 브루잉, 전문가용 |
주목할 인용구
“이게 비싼 대신에 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마시는 커피를 만들 수 있는 거 같아요.”
“가이드대로 하면 실패할 확률이 많이 적어지네요.”
“커피를 제대로 몰라도 가이드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거의 실패할 확률 없이 맛있는 커피를 내릴 수 있거든요.”
바리스타 팁 (영상 내 언급)
- 이상적인 추출 시간: 23-25초 (안스타님 기준 23초 권장)
- 한국 수도물: 정수 필터 불필요 (연수)
- 원두 분쇄도: 추출 시간으로 조정 — 빠르면 곱게, 느리면 굵게
- 원두 호퍼를 비우지 않고 새 원두를 넣으면 맛이 섞임 → 기존 원두 다 소진 후 교체
원본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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