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적인 앱 만들어서 애플 본사 초청되어 CEO 앞에서 직접 시연한 한국 대학생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조코딩 JoCoding, 게시: 2026-06-19 18: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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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가 궁금하다면? https://developer.apple.com/swift-student-challenge/ 🕖목차 00:00 하이라이트 00:14 인트로 00:26 장유진 인터뷰 01:03 김치랩 소개 03:56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경험 04:54 스위프트 스튜던트 챌린지 지원 팁 06:13 정윤재 인터뷰 06:51 르비올라 소개 08:28 앱 개발 기술 및 조언 10:03 지원자를 위한 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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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초청을 해주고 비행기나 [음악] 숙소 같은 거 옆에서 지원을 해 주고요. 에어팟 맥수도 주고요. [음악] >> 안녕하세요. 조코디입니다. 스위프트 스튜던트 챌린지라는 프로그램 들어보셨나요? 학생들이 iOS 앱을 만들어 가지고 제출을 하면은 전 세계에서 50명을 뽑아서 애플 파크에 초대해 주는 이벤트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50명 안에 선발이 되신 우수 수상자분을 모시고 인터뷰를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기 소개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저는 26 장유진이라고 합니다. >> 아 반갑습니다. 대학생이신 건가요?네 >> 대학생. 아, 그럼 이번에 응모한 제품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일단 김치랩이라는 앱인데요. 제 전공이 또 식품 생명 공학과하거든요. 그걸 잘 녹여낼 수 있는 앱을 만들어 보자. 해서 제가 호주에 있을 때 외국인 친구들이 똑같은 레시피의 김치인데 왜 다 맛이 다른가? 속성도가 다르잖아요. 그런 거를 과학적인 놀이터로 설명하는 앱이에요. >> 그러면 약간 구체적으로 안 그려지는데. >> 네. 제가 보여 드렸어. 어 좋아요. 좋아요. 예. >> 시작하면 너는 이제 김장이 나를 초대를 받았다. 이런 식으로 전통 느낌이 나게 만들었고 여기는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는 카드 여름 배추는 뭐가 좋고 겨울 배추는 뭐가 좋았냐? 여기서는 체크투 스프링 솔트 이렇게 흔들어서 소금을 뿌리 진짜 소금을 뿌리듯이 소금에 담긴 과학 원리 설명을 해뒀고이 염도가 달라질수록 발료 기간이 어떻게 되는지 저사 활성도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표현을 했어요. >> 이게 실제 과학적 근거가 있는네 >> 넘어가면 세척하는 과정이에요. >> 어떻게 보면 약간 게임 같기도 하네요. >> 맞아요. 시뮬레이션 하는 그리고 여기는 이제 양념을 만들 건데 마늘 고추 액젓은 바르기간에 영향을 주거든요. 줄어드는게 보여요.음. 와 이게 있으면 더 빨리 발효가 된다. >> 맞아요. 그리고 이거 두 개는 변함이 없고요. 그냥 맛만내는 거고 그래서 만약에 내가 오래 두고 먹고 싶다 이러면은 뭐 마늘, 고추, 액젓, 양을 적게 넣는다든지 조절을 할 수 있고 그다음은 김치를 항아리에 담고 땅이 묻어요. 온기에 담긴 과학적인 원리들을 설명을 했고 여기는 이제 항아리 내부에서 어떤 과정이 일어나는지 미생물들 볼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미생물들도 바뀌고 ph가 떨어지는 걸 보거든요. 그래서 제가 크게 세 단계로 나눴는데 원리 스테이즈는 겉절리, 액티브는 적당한 김치, 마지막 딥 스테이지는 신김치 해가지고 맛이 어떻게 달라지고 한국적인 그런 설명을 넣었어요. >> 균총도 이렇게 달라지는 게 >> 맞아요. 한 3일째 먹는다 하면은 약간 레포트 같은게 떠요. 제가 소금을 얼마나 넣었고 어떤 재료들을 넣었고 발효 3일 했고 여기 안에 미생물은 이런게 있고 산미는 조금 낫다. 텍스처 이건 약간 흥미로운데 와인 페어링처럼 어떤 음식이랑 같이 [웃음] 먹어 맞아요. 보쌈이랑 칼국수를 같이 먹어. >> 제가 약간 김치 유형화를 하고 싶었거든요. 너는 프레시 스타터나 m비티아처럼 그리고 발효를이 정도 한다. 그러면 밸런스드 멘터 그 이거를 쉐어하기는 일단 썰고요. [웃음] >> 아 이게 약간 게임피케이션이 좀 있네요. >> 맞아요. 그리고 우리 공동체 문화를 소개하려고 이웃들과 나눠 먹어라. 이게 실제로 유네스코 2013년도에 김치의 공동체 문화가 독특한 문화 그런 걸로 등재가 됐다고 하잖아요. 그게 흥미로워서 이런 걸 알려주는 카드를 넣었어요. >> 뭔가 실용적인 김치 레시피보다는 좀 더 김치를 체험하고 이게 어떤 건지 배우고 그런 느낌이네요. >> 네. 실용적인 거보다는 발효 기간을 내가 컨트롤하면서 보이지 않던 과학을 예측 가능한 실험으로 만들 수 있게 >> 그러면 이게 뭐 AI가 들어가 있나요? AI는 안 들어가 있고요. 제가 코딩할 때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 스위프트 이런 걸로 개발하신 거죠? >> 맞아요. 스위프트 UI. >> 그러면 그게 원래 안 익숙하셨는데 이제 AI를 통해서 좀 하신 >> 맞아요. 저는 사실 그때 클러드를 안 써 봤어서 GPT랑 브레인스트링 하고 만드는 건 재밌고 붙여 놓고 >> 하면서 >> 그러면은 지금은 더 많이 좋아졌을테니까 더 잘 만들 수도 있겠네요. 사실 AI가 더 많이 발전했잖아요. >> 맞아. 좀 자신감을 생각. >> 아, [웃음] 그래요? 그리고 유지 님은 또 특별하게 이제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라는 거를 수려하셨다고 들렸는데 그게 어떤 건지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포항에서 9개월 동안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모든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저는 코딩을 아예 모르고 갔었는데 두 개월 동안 계속 비슷한 프로젝트를 반복을 하니까 내가 잘 만들지 못해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뭐든 만들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학교로 돌아가서 자료식품학 수업을 들으면서 복잡한 과학에 대한 얘기를 직권적으로 앱으로 풀어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서이 앱을 만들게 됐습니다. >> 아, 그렇군요. 그러면 혹시 비용이 있나요? 그 애플 디벨프 아카데미가? >> 제가내는 비용은 없고 >> 받는 생활비는 있어. >> 아, 생활비는 있고. 와, 개꿀이네요. 그러면 전반적으로 뭐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마케팅 이런 거 다루는 건가요? >> 네, 맞아요. >> 그럼 1인 창업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커리큘럼이 되어 있네요. >> 어, 그런 거 같아요. >> 사실이 조코딩 채널에도 이전에 한번 인터뷰한 영상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보시면 조금 더 상세한 내용 보실 수 있으니까요. 링크 걸어 놓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여기 50명 안에 선정이 됐네요. 어떻게 하면 여기에 선정이 될 수 있는 건가요? 선발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선발 기준이 창의적인 아이디어 아이디어가 어떻게 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가 뭔가 그려지면 올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웃음] >> 아마 시청하시는 분 중에 나도 여기 오고 싶은데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팀쿡도 직접 만나셨나요? >> 맞아요. 저 방금 셀카도 찍고 >> 아 부럽습니다. 아마 내년에 오실 분들은 이제 존 터너스와 같이 사진을 찍지 않을까? 내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좀 팁을 드리자면 어떤게 있을까요? 사실 저는 비전공자라서 되게 코딩에 자신이 없었거든요. 저는 사실 그때 낼 때 데이터도 하나도 안 맞았어요. 지금은 클로드가 다듬어 준 건데 정말 완성되지 않은 채로 제출했는데도 너무 운이 좋 >> 생각보다 경쟁이 안 치열한가 보네요. [웃음] 굉장히 블루오션인 상황이군요. >>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 같다.에 SA를 쓰는게 있는데요. 제가 작년에 했을 때는 SA가 있는 줄 모르고 그냥 제 번만 만들어서 타임어택으로 SA 급하게 AA를 써서 제출 했는데 그게 안 됐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그걸 보완해서 SA에 조금 공연 많이 드렸더니 이렇게 올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 아 에세이도 되게 선발의 중요한 요인이군요. 나이 제한이라든가 어떤 기준이 있어요. >> 중학생도 >> 된다고 틀 >> 아 그래요? 그러면 학생분들 아마 보시는 분들 계시다면은 꼭 지원해 보셔 가지고 내년도에도 가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는 스위프트 스튜던트 챌린지 선발이 되신 정윤재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윤재님 축하드립니다. >> 아 감사합니다. >> 어 이거 사인도 이렇게 받으셨는데 보여드릴 수 있나요? >> 이렇게 팀하고 존터너스 이번에 다음 CEO분 사인 받았습니다. 이 >> 이게 뭔가요?이 입는 >> 이거는 스프 시즌 챌린지를 우승하게 되면 위너들하고 디스팅션 위너드한테 주게 되는데요. 50명을 디스팅귀시를 하고 나머지 350명을 포함해서 이제 위너를 주는데 이거는 디스팅시 위너 버전이라서 >> 야 그럼 전 세계 50등 안에 드신 거군요. >> 아 축하드립니다. 야 사인까지 셀카도 찍고 팀쿡이랑 존터너스 두 분이랑 같이 이렇게 직접 앱까지 아 멋집니다. 그러면 일단 만드신 거 어떤 건지 소개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르비올라고 비올라 배우고 연주하는 앱 같은 걸 만들었는데요. 제가 원래 한국에서 쭉 살다가 대학교를 들어가서 오케스트라에서 비올라라는 악기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그래 한 2년 정도 됐고요. 그러고 이번에 교환학생을 위해서 뉴욕으로 오게 됐는데요. 악기를 들고 올 수는 없었었고 이제 악기를 없으니까 연절 방법이 없고 그래서 앱을 한번 만들어 볼까라고 생각을 하게 됐어요.이 앱은 비올라를 기존에 연주하던 사람들이 들어와서 연습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비올라를 모르는 사람들이 뭔가 악기를 새로 배우고 싶을 때 들어와서 연주할 수도 있고요. >> 지금 시원을 볼 수가 있을까요? >> 네. 르비올라고 앱 이름은 그 해리 포터 르비오사에서 따왔어요. 레비오사처럼 마법처럼 이렇게 아 배운다 그런 뜻도 있고라 이렇게 추의약하는들도 있고요. 그래서 이제 들어와서 세 가지 단계가 있는데요. 제가 비올라 배웠던 경험을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 첫 번째로 악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야 되니까 이렇게 그리고 활 어떻게 잡는 건지 이런 거 배우고 이제 이런 식으로 >> 활 잡는 방법 >> 수적이 굉장히 정확하게 잘 되는 거 같은데요. >> 이게 펜 같은 거 놓고 이렇게 잡아 보면 스코어가 올라가는 거를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돌아가서 약보 읽는 방법 비올라가 가운자리 표라는 걸 쓰거든요. 이제 어떻게 읽는 건지 배우고 개인적으로 처음에 막 배우기 시작했을 때 퀴즈 같은게 있으면 뭔가 도움되겠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퀴즈 맞추는 것들 이런 것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악기 연주하는 거가 있어 가지고 이게 이제 비올락 지판을 만들어 놓은 거거든요. 처음엔 튜토리얼 보고 뭐 눌러야 되는지 알고 좀 익숙해지면 노래도 연주도 하고 마지막으로 직접 연주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놓고 >> 왼손으로 이제 어떤 손가락 누르는지 추적하고 오른쪽 팔 각도로 현을 고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움직임의 연주가 되는 그런 걸로 만들었습니다. >> 그러면 실제 악기랑 이거랑 정확도가 좀 맞나요? 아, 제법 비슷합니다. >> 내부적으로 애플 AI 쓰셨다고 들었는데 어떤 건지 소개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제가 사용한 거는 비전 프레임크라고 온디바이스에서 사람 얼굴 위치나 손가락 관절 위치 같은 걸 추적하는 프레임워크를 애 만들어 놓은게 있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걸 많이 사용을 했고요. 그다음에 엑코드에 크리트 ML이라고 머신 러닝을 공부한 적이 없어도 이미지 같은 거 넣어서 자신만의 머신 러닝 모델 만들 수 있는게 있거든요. 처음에 그거 좀 익숙해진 다음에 코어 ML이라고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원하는 모델을 훈련할 수 있는게 있어요. 그런 식으로 머신 러닝 모델 훈련시켜서 같이 사용을 했습니다. >> 그런게 있군요. 저도 몰랐는데 어떻게 쓸 수 있는 건가요? 그냥 기본으로 맥스코드 이런데 안에 내장이 돼 있나요? 맞아요. X코드 안에 다 들어 있고 아이폰에서도 iOS 설치할 때 같이 딸려오는 거라서 추가로 뭔가 설치할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지원하실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면 이필 디벨로퍼 앱이나 아니면 디벨로퍼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더큐멘트가 굉장히 자세하게 나와 있고 비전 프레임워크나l 이런 것들은 처음에 튜토리얼들이 뭔가 마련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그걸 좀 따라해 보시면서 좀 익숙해지시고 요즘에는 코딩 인텔리전스가 되게 잘 돼 있으니까 그거 활용해서 코딩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 또 듣기로 시프트를 원래 잘 모르셨다고. 맞아요. 맞아요. 저는 고등학교 때까지 파이썬만 쭉했었고요. 대학교 와서 HTML이나 웹 개발을 해 본 적은 있지만 스위프트로 앱 개발을 해 본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만들 때도이 챌린지를 알고 있었지만 좀 주저했던게 있었거든요. 왜냐하면 시간 들어서 또 배워야 되는데 지금 학교 과질도 있고 해야 될 것도 많이 있으니까 항상 우선순위에서 좀 밀렸던게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 바이브 코딩이 되게 쉬워졌잖아요. X코드 안에서 이제 클럽 에이전트나 코덱스를 추가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스위프트 언어를 몰라도 기존에 뭔가 코딩 경험이 있다면 그럼 쉽게 전환할 수가 있더라고요. 기존의 스프트 언어 모르더라도 스피프트가 굉장히 직관적이어서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마 지원하실 분들 많이 보실 것 같은데요. 만드신게 어떤 기준으로 좀 선발이 된 거 같으신지 그래서 다음 지원자를 위한 팁도 좀 드린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 중요한 거는 앱 개발하는 능력이 아니라 일상 생활을 관찰하고 뭔가 아 이걸 해결해야겠다라고 찾아나서는 습관들이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이 아이디어가 떠오른게 일주일도 안 남는 시점에 떠올랐어요. >> 아 그럼 굉장히 급박하게 일주일 만에 >>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앱 자체 완성도가 그렇게 높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평상시에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필요하게 느끼는 앱이 뭐가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하다가 나오게 된 아이디어였고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있으니까 애플이 좋아해 주는 거 같고요. 그런 아이디어하고 애플이 만들어 놓은 이런 프레임워크들을 잘 결합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지원하시는 분들 참고하셔 가지고 사실 일주일 만에 해도 지원할 수 있는 거잖아요. >> 아근데 저는 그건 추천하지 않고 >> 아 그래요? [웃음] 저 마지막 순간에 힘들었습니다. 그래 갖고 그런 걸 추천하지 않고 매년 있는 이벤트고 항상 언제 하는지가 정해져 있으니까 평상시에 좀 관찰을 하시다가 어 이런 거 지금 없는데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 가지고 있다가 그거를 그 기간에 맞춰서 주차를 시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좋습니다. 보통 언제쯤 열리고 이런 프로세스 소개 가능하실까요? 정확한 날짜는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아마 2월 초, 2월 말까지 그니까 지원 기간이었던 거 같고요. 한 달 정도 미리 어플리케이션이 열려요. 그러면 그때부터 제출하고 수정하고 할 수 있는 기간이 있고요. 근데 매년 열리는 거고 그래서 8월 7월에 개발을 시작하셔도 충분히 할 수 있고요. 챌린지의 어떤 규약들이 있어요. 앱 용량이 뭐 25MB 이하여야 된다. 그리고 뭐 어떤 환경에서 돌아가야 된다. 그런 것들이 있어서 그런 제약 사항들을 확인하신 이후에 잘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러면 50명 안에 드셨잖아요. 혜택이 뭐가 있나요? 아, 혜택은요. 일단은 50명 안에 들면 본사에 초청을 해주고 비행기나 숙소 같은 걸 애플에서 지원을 해 주고요. 그리고 이것도 주고 어워드 이게 생각보다 애플 팬들한테는 의미가 있거든요. >> 심지어 이거는 진짜 회개할 것 같은데요. 두 분의 사인이니까 >> 애플 캠퍼스를 제가 작년에 친구들하고 선배들한테 연락을 드려서 저 들어가 보고 싶다 진입을 시도를 했었어요. 근데 애플은 외부인 방문을 그렇게 허용하고 있지 않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이벤트로 추청받아서 오시면 들어와서 구경도 하실 수 있고 하니까 그게 사실 되게 큰 거죠. 에어팟 맥스도 주고요.이 상품은 내년 바뀌니까 제가 반드시 이걸 준다라고 말씀드릴 수 없지만 >> 아무튼 그 정도의 어마어마한 혜택이 있다. >> 그리고 애플 앱스토어에 뭔가 앱을 만들고 싶으면 디벨로퍼 계정을 만들고 구독을 해야 돼요. 1년에 한 10만 원 언저리 정도 되는 거 같은데 그거를 1년 정도 지원을 해 줍니다. 애플에서 >> 야 혜택이 되게 많네요 생각보다 이게 또 치펙도 되게 크게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 그렇죠. 그렇죠. >> 그럼 앞으로 좀 목표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당장은 입대를 할 거기 때문에 공부 끝내고 나서 입대하고 그다음에 돌아와서 지금 만들어 놓은 앱은 비올라 버전인데 오케스트라 친구들하고 얘기를 해서 다른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앱들도 만들고 그렇게 하면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접근성도 훨씬 높일 수 있을 것 같고 입문 장벽도 낮출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거 말고도 지금 따로 만들고 있는 앱들이 몇 가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퍼블리치 해보고 바이브 코딩 경험도 많이 쌓고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뒤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