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 계속 배우는 두 사람 - 제너럴리스트와 스페셜리스트 사이 [취향존준 EP.001]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커맨드스페이스 CMDS, 게시: 2026-06-19 00:32 KST.
핵심 메타데이터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F-d2__aZNlw
- Video ID:
F-d2__aZNlw - Channel: 커맨드스페이스 CMDS
- Raw: 2026-06-19-yt-f-d2-aznlw-ai시대에-계속-배우는-두-사람-제너럴리스트와-스페셜리스트-사이-취향존준-ep-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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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출연: 구요한, 박준 ▶︎촬영일: 2025.10.15 🕰️ Timestamps 00:00 오프닝 (제너럴리스트 vs 스페셜리스트) 01:28 취향존준 EP.001 시작 02:23 구요한이 소개하는 박준 06:38 박준이 소개하는 구요한 10:49 박준의 커리어 12:53 “2주 뒤에 뵙겠습니다” 구요한의 첫 번째 선언 14:04 2022년, 옵시디언과 CMDS 지식관리 체계의 시작 15:54 이 팟캐스트에서 기대하는 것
TRANSCRIPT
약간 고민이 있었던게 저희가 제너럴리스트랑 스페셜리스트가 있으면 한쪽에 계속 파 가지고 한쪽을 파 가지고 전문가가 되는가 하면은 요한님과 같이 뭔가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80점에서 90점까지는 내가이 분야에서는 어느 정도 통달을 해야겠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무언가 배우는게 좋은 건지 프로의 진로나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데 있어서 그런 점도 사실 굉장히 고민이 많았거든요. 뭐 브랜딩하는 측면에서도 나는 이것도 잘하고 이것도 잘하고 이것도 잘합니다라고 하면은 사람들이 이거를 진짜 그렇게 봐 줄까라고 하는 그런 고민도 있고 >> 그러니까 최치피 강의 안을 처음 짰을 때 썼던 그 내용이 제너럴리스트와 스페셜리스트의 두 가지를 담당하고 있는게 인공지능이다라고 표현했던 제 섹션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굉장히 제너럴한 영역들을 잘하는데 일정 수준 이상의 스페셜함을 가지고 있는게 사실피트라고 저는 인식이 됐었어요. 그때 당시에. 네. >> 그래서 이제 그렇게 표현했던 것도 있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저는 제너럴한 영역에서 그 일정 수준 이상의 스페셜함들을 공부하는 것 중요하다고 판단을 합니다. 근데 그걸 하기 위해서는 나의 도메인 엑스가 필요해요. >> 네. 내가 수학을 했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도전할 수 있었던 거고 내가 인공지능을 연구했기 때문에 강의를 할 수 있었던 거고 교회에서 사냥인도를 20년 했기 때문에 이걸로 음악을 할 수 있었던 거고 지금 우리가 또 교회 강의도 같이 찍고 있. 어쨌든 그런 내가 어떤 거에 집중해서 뭔가 하나를 만들어 놓은이 결과물의 영향력이 그다음 영향력들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계속 연결된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 아, 네. 너무 좋은 말씀인 거 같습니다. 저도 >> 시작해 볼까요? 안녕하세요. 주님. >> 안녕하세요. 야 님, >> 네.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 네. 우리 커맨드 스페이스에서 이번에 새롭게 기획한 코너인데요. >> 네. 저랑 주님은 사실 커맨 스페이스 교육을 많이 같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월관 CM대수도 하고 있고 저희가 뭐 기업 교육도 많이 같이 다니고 있어서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가 이렇게 서로에 대해서 좀 더 잘 알고 우리가 함께 배우는 걸 되게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뭔가 배우는 여정들 그리고 어떤 분들에게 뭘 배울 수 있을지 이런 것들을 좀 인터뷰형 식으로 좀 해도 재밌겠다 싶은 이야기가 좀 나오다가 이런 콘텐츠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첫 시간이기 때문에 우리에 대해서 좀 알아보는 시간을 좀 가질 거고요.이 이 다음 순서부터는 우리가 게스트들을 초대하기도 하고 혹은 뭐 우리가 만날 수 없는 해외에 있는 게스트들은 조사해 같이 뭐 탐구해 보기도 하고 뭐 툴를 소개할 수도 있고 어쨌든 우리가 함께 마주하는 인물들이나 뭐 도구들이나 뭐 특정 서비스 혹은 어떤 뭐 조직 등등의 여러 가지 우리가 배우고 마주하는 여러 가지 지식들을 함께 이야기하는 코너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해하신 거 맞나요?네 >> 맞습니다.네 >> 자기 소개를 그래도 잠깐 좀 해 볼까요?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아 >> 죄송해요. 서로 소개를 해 주죠. 아, 좋습니다. 어, 너무 좋은데요. 네. 네. >> 일단 제가 먼저 걸 좀 소개를 하자면 >> 네. >> 어, 제 옵시디언 화면에서 일단 박준을 검색하면 사실 이게 우리가 그 다들 보시겠지만 구글에서 한번 박준을 검색해 보겠습니다. >> 어떻게 나올지. >> 아이고, 구글 맵이 켜졌는데. 박준이라고 치면은 [웃음] 일단은 어, 네. 박준이라는 사람이 아직은 없죠. 그렇죠? >> 네. 더 유명해져 가겠습니다. >> 네.이 여러 명의 박준 중에 그래도 제가 알고 있는 제일 소중한 박준 님인데 근데 [웃음] 이제 제 옵시디어 볼 때는 뜨죠. >> 음. 음. >> 음. 그래서 여기 이제 여기 있는 것들 딱 들어가게 되면은 박준이 뜹니다. 사실은 이제 제가 저도 사람에 대해서 정리할 때 옵시디언에다가 이제 인물 노트를 만들어 놓는데이 >> 제 옵시디언 인물 노트가 한 10명 이내였을 때도 박준 님은 포함돼 있어요. 네. 옛날부터 있었던 아이 사람은 좀 되게 재밌는 사람이다라는 첫 인상이었었고 사실 그 처음 소통했던 그러니까 일대일로 소통했던 것들은 제가 오픈 카톡 방에서 우리 지피터스랑 같이 하고 있는 AI 연구하기 방에서 아 주님 우리 이거 연구하기 방 한번 같이 좀 뭐 행사를 진행해 볼래요? 운영해 볼래요? 이런 얘기를 했던 거 같은데 주님이 이제 외몰차게 거절을 했었어. 아 나 됐다. 어 구요 잘 모르겠는 사람이 연락이 와 가지고 농담이고 네 [웃음] >> 어쨌든 그래서 그때 처음 소통 했던 거 같고 그러다가 이제 저희가 서로에 대해서는 각자 그 인공지능 가지고 여러 가지 강의들이나 노출되는게 많다 보니까 서로의 콘텐츠를 좀 보다가 >> 예 그피터 스터디 때 주님이 한번 GPTS 한번 리뷰했던 그걸 계기로 저희가 좀 더 가깝게 많이 얘기했던 거 같아요. >> 그다는 이제 연구방도 같이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은 일단은 여기 메모가 되 있네요. 학부전공 수학이고 순수 수학보다 그다음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서 인공진을 공부했다라는 말로 제가 메모를 해 놨. 네. 정확합니다. >> 네. 그래서 이제 그 혹시 근데 여기 주님의 이메일 정보 노출 때도 상관없겠죠? >> 아, 네. 많은 강의 요청과 예, 협령 요청을 여러분들 부탁드립니다. [웃음] 그래서 저는 저 제가 보통 수집해 주님에 대한 정보들은 이런 주님의 뭐 바이오링크라든지 >> 이런 것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한참 우리가 이거 lm 요거는 지금 닫아 놓으신 거 같은데 옛날에 스트림릿으로 막 주님이 >> 자료도 정리해 주실 때 주님의 링크들 다 모아보려고 막 했던 거 같고 여기 뭐 아버님 교회 정보도 정리가 돼 있네요. 이게 [웃음] >> 아 그런 것까지 돼 있군요. >> 네. 어 해즘에는 옛날은 이렇게 지금 다직다 정리를 해는데 요즘에는 만나면서 뭔가 얘기한다든지 이것들 했을 때 어여다가 이제 딱 인공지는 켜서 준님이랑 뭐 일본 가서 뭐 커맨드 스페이스 워크샵 워크샵 할 거야.이 이 내용 추가 이렇게 하면은 이제 우리가 그 데이터 필드들을 정해 놓은 것들이 명확하다 보니까 인공지능에 해당하는 영역들에이 내용들을 넣는 것들이 굉장히 좋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사실 최근에 스마트폰처럼 좀 꼬이긴 하는데 넣으면은 여기 지금 그 퍼널 커넥션 앤 메모리즈 여기에다가 아마 추가를 해 줄 거로 세을 해 주게 되면 어 지금 뭔가 있네요. 네. 어쨌든 요렇게 요즘에는 이런 식으로 좀 업데이트를 많이 하는 거 오늘 주님이랑 한 내용들 제가 아마 STT 해가지고 얘한테 주지 않을까? >> 네. >> 어 이거 안 켜놨어요. 아하. 저희 어차피 화면 녹화가 되고 있으니까 >> 맞아요. 예. 그래서 하지만 놓는 목적으로 >> 그래서 제가 기억하는 주님은 어쨌든 무언가를 굉장히 빨리 배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주님에 대한 어 소개에는 항상 뭔가 새로운 것들 적용해서 뭔가 전달하는 거에 대한 이야기가 빠질 수 없을 것 같고 >> 그리고 저도 그런 영역에서 굉장히 잘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주님을 딱 봤을 때 어 아이 사람이랑은 내가 같이 뭔가 하면 내가 하는 속도랑이 사람이 하는 속도와 서로의 시너지가 굉장히 재밌게 나오겠다라는 생각이었었고 그리고 이제 참고로 이제 어제도 그 우리 컴파러스 준비한 스텝 미팅 때 잠깐 얘기를 했었는데 제가 그 CMDS 이름을 달고서 컨텐츠를 같이 하고 있는 거는 주님이 유일하잖아요. 월간 CMDS라고 해놓고 한게 그래서 이제 커맨드 스페이스의 방향과 가장 맞는 인물이다라고 생각해서 이제 외부 파트너로 이렇게 모셨던 >> 제가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고 예정하고 존경하는 이런 분 그래서 주님의 전공은 뭐 전공과 상관없이 모든 것들을 잘하시기 때문에네 >> 여러 가지가 다 있고 저에게는 그런 기억의 사람이고 아 그리고 또 굉장히 그 좋은 추억 중에 하나가 주님이 일본을 자주 가시잖아요. 일본에서 유학을 하시기도 하셨었고 일본에 아는 분들도 많고 하니까 이제 자주 가시는데 갔다 올 때마다 맛있는 걸 사오셔서 주님이 사 왔던 뭐 바나나 빵 [웃음] >> 쿠키 샌드 최근에는 위스키까지 >> 이런 그 뭔가 주님이 올 때 항상 뭔가 이렇게 되면 너무 또 부담이 되나 또 어쨌든 요런 그 기억들이 같이 남아 있는 굉장히 재미있는 인물입니다. >> 또 이렇게 길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 이렇게 제가 얘기했으니까 주님이 저를 어떻게 소개하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요한 님께서 처음 말씀하셨듯이 이제 처음 만남이 일단 어 기억이 가장 많이 남는데요. 그때 오픈 채팅방 통해서 제가 그때 막 이제 석사 생활하면서 되게 도움을 많이 받았던 이제 오픈 채팅방 중 하나였는데 그때 AI로 연구하기 방에서 요아 님께서도 많은 정보 공유해 주시고 일단은 그런 방이 있다라는 거 자체가 너무 감사했어요. 왜냐면 AI를 이제 막 쓰기 시작하면서 연구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까 좀 고민하던 중에 어 이미 이제 그런 거에 대해서 고민하는 커뮤니티와 사람들이 있다라는 걸 그때 이제 알게 되었고 그래서 그때 저도 어 좀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면서 나도 정보 공유도 하고 그러면서 이제 나도 배워 나가야겠다라는 마음에 이제 좀 열심히 참여를 했던 거 같은데 그것도 좋게 봐 주시고 뭐 부방장으로 좀 어 참여를 해 주시면 안 되겠냐 이렇게 또 요청도 해 주시면서 이제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이제 또 하게 되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때 이제 요한님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 어딜 가든 뭔가 이제 구요한이라고 하는 이름이 다 보이더라고요. 제가 채팅방을 이렇게 몇몇 그때 막 이제 오픈 채팅방 들어가면서 그런 커뮤니티가 있다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어 여기에도 이분이 계시네. 이분이 계시네 이런 생각이 이제 들었었던 거 같은데 >> 온갖 곳에 출몰하고 있죠. 제가 >> 네. 어, 이분은 몸이 몇 개지라는 생각이 그때 처음부터 들었어요. 저는 뭐 지금은 더 이제 많이 알게 되면서 요한님의 생활에 대해서 더 밀접하게 알게 되면서 그 생각이 더 깊어졌지만 그 첫 인상 자체도 이분은 도대체 하루가 몇 시간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되 열심히 사신다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던 거 같고요. 그리고 요아 님께서도 비슷한 점이 많다고 말씀하셨지만 저 또한 뭔가 아 이분 진짜 뭔가 새로운 거 나올 때마다 되게 호기심 깊게 있길 좀 파고드는 그런 스타일이시구나. 그리고 하나를 보더라도 뭔가 다른 사람이 그냥 이렇게 호기심 있다고 해서 다 깊게 파낸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게 어렵기도 하고요. 그래서 다양한 거를 아시면서 넓게 그리고 약가 아니고 넓고 깊게라고 하는 거를 유아님 통해서 저도 많이 이제 옆에서 배우면서 그냥 알아본다라는 측면보다 탐구하고 연구자로서 연구자로 연구자의 자세로 뭔가를 항상 임한다는게 배울점이 되게 많은 분이라는 걸 지금도 그때도 계속해서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아 님께서는 이제 또 지식 관리의 대가로도 많이 이제 불리시고 계시고 저는 이제 그런 거를 되게 못하는 한 사람으로서 어 많은 배울점들이 있지만 그런 부분에서 되게 어 은연 중에 제 안에서 되게 많이 배웠던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아직 못 하기는 하지만 제가 그때 요한님을 알기 전에 제 어떤 저에 대한 정보를 지식들 관리하고 그다음에 공부하고 이런 습관들에서 되게 많은 점에 있어서 변화가 있었던게 요한님 덕분에 또 많이 있었던 거 같고요. 그리고 요한님 주변 사람들, 요한님을 알게 되면서 그 주변 사람들도 알게 되고 되게 좋은 분들을 또 많이 배웠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옆에서 이제 배우고 공부하고 있는 또 한 분입니다. >> 사실 이게 그 저희가 커뮤니티를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더베러라는 커뮤니티가 있거든요. 거기 시작하게 된 멤버들이랑 같이 얘기했던 시즌에 저희가 중요하게 얘기했던게 사실 나 혼자 할 수 없다는 것들도 많이 깨달아 했었고 우리가 함께 공부하고 배워야 되는 것들도 있었고 약간 우리가 그 구글 스칼라 들어가면 거인의 어깨 딱 표현이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함께 걸어가야 될 거인들은 누구인가라는 고민들을 되게 많이 했던 거 같아서 주님도 제가 배우고 싶었던 혹은 함께 시간들 많이 보내고 싶었던 사람이기도 하니까 >> 그런 얘기였었고 최근에 저희가 더어 뉴스터에 그 재밌는 글이 하나 있었는데 그때 이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총합이 나라는 표현을 저희 타님이 해 주셨 물론 이게 타님이 오리지널 소스는 아닐 거예요. 저도 옛날에 또 많이 [웃음] 들었던 표현이긴 하지만 어쨌든이 타레 님의 표현으로 더 많이 생각해 봤던게 사실은 이게 우리가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사람들을 많이 이야기하는지가 사실 현재의 나를 정의하기도 하고 앞으로의 나를 규명하는거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주님이나 주님이 아까 언급하셨던 뭐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고 이분들과 함께 가까이 있고 싶다. 그니까 내가 앞으로 하는 일들에 함께 이분들을 멤버로 넣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했던 사람이라고 좀 기억이 나는 거 같습니다. 네. 네. >> 좋아요. 자, 우리가 그래서 그 서로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는 그 시간을 가질 건데 우리가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가 좀 궁금하긴 해요. >> 주님은 요즘에 하루 일과나 이런 것들이 좀 어떠세요? >> 어, 저는 이제 올해 이제 3월에 일본 그 대학원 졸업하고 바로 4월부터 한국에서 이제 기업 교육을 이제 메인으로 지금은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원래는 이제 제가 대학원생 시절부터 과외를 굉장히 많이 했어요. 온라인으로. 그때는 한국 학생들 대상으로 미국 뭐 대학 수학도 가르치고 뭐 미국에 있는 학생 뭐 미국 수학도 가르치고 일본어도 가르쳐 보기도 하고 프로그래밍도 가르치고 다양한 것들 가르치면서 살아왔는데 제가 되게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는 거는 사실 얼마 되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작년 이제 말부터 이제 지피터스라는 커뮤니티 통해서 그런 기업 교육 같은 것도 이제 제안받고 이제 좀 진행을 해오면서 지금 경험을 쌓고 있는 단계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은데요. 그런 이제 기업 교육을 하고 그다음에 요한님 통해서도 이제 많은 분들 뵙고 이제 온라인으로 강의도 하고 저희 월관 CMDS에서 그런 식으로 이제 강의를 메인으로 지금은 또 진행하고 있는 거 같고요. 가끔은 이제 또 외주 같은 것도 받으면서 뭐 앱 개발을 해 드리기도 하고 혹은 컨설팅도 제한이 오면은 어떤 앱을 개발하고 있는데 AI를 쓰고 LLM을 쓰고 이럴 때 어떤 점에서 주의를 해야 되고 어떤 점을 또 지금 최신 기술을 접목해서 해 볼 수 있는지 이런 것들 프로젝트 같은 거 같이 하면서 컨설팅도 또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게 그 요즘 그 커리어를 고민하시는 학생들도 많으실 것 같긴 한데 저는 주님의 이런 생활성이나이 태도가 되게 요즘 아이들이 많이 배워야 될 거라고 많이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이게 뭔가 배우고 싶은게 있으면 딱 던져 놓고 딱 이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시간을 투자를 하고 새로운 모드를 시도해 보고이 시도한 것들이 내가 알고 있던 준님이 원래 전공이 수학이었고 인공지능이었으니까 이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결점들을 찾는 과정들을 많이 하셨던 거잖아요. >> 어 미국에 있는 학생들도 가르치셨었어요. 그러니까 뭐 미국 학생은 아니 그니까 지금 유학하고 있는 한국인들 대상으로 이제 가르 >> 아 미국 과정을 수료해야 되는 한국학생들을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 경험들을 싸우면서 이렇게 강의를 할 수 있는 기반을 좀 다져왔다고 좀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 저도 되게 공통적인 공통점들 좀 있는 거 같은게 저도 막 던져 놓고 배우는 스타일이잖아요. 저도 막 제 별명 중에 하나가 이제 2주 뒤에 뵙겠습니다. 보통 얘기를 하고 다니는데 나에게 2주의 시간을 주면 내가 모르는 걸 누가 물어봐도 당신에게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거로 좀 돌아오겠다라는 마음 가짐이었었고 [목을 가다듬음] 저 같은 경우에는 제 첫 2주 뒤에 뵙겠습니다. 시작은 물리였어요.음 >> 제가 물리과를 나왔는데 그 고등학교 때 물리 성적이 좋지 못했거든요. >> 막 16점 15점 50점 만점에 >> 물리 원투가네 이런 상태였는데 이제 나 전공 뭐 하지라고 생각했을 때 물리가 되게 있어 보이고 약간 순수 학문이기도 하고 모든 그 이공개 학문들의 근간이 되기도 하잖아요. 재밌겠다 싶은 그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 2주 동안 물리 공부를 엄청나게 했어요. 제가 그 그냥 모든 그 시금을 전하고 물리만 했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물리 공부만 딱 했는데 그때 수학 없는 물리 김종건 씨의이 교재가 되게 재밌었던 거 같고 저희 고등학교에는 그 물리 책이 아예 따로 있었어요. 고등학교에서 예 사립 바뀌었었어 가지고 그래서 거기에 있는 것들에다가 다 단화 시키면서 정리했던 2주 동안 시간을 보냈었는데 그리고 나서는 이제 물리를 한 문제도 안 틀렸어. 예. 이제 제가 당당하게 친구들한테 야 이제 나한테 물리 물어봐 했더니 야 부요한 물리 못 하는 애가 뭐 질문을 받냐 처음엔 분위기이 됐었죠. 근데 이제 나중에 가면은 열심히 물리하는 친구들 저한테 물어보기도 했었고 그때부터는 수능 때까지는 한 문제도 안 틀렸던 거 같아요. >> 영화 같네요. >> 네. 그리고 지금 제가 뭐 지식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옵시디언을 말 가리쳤잖아요. >> 옵시디언도 되게 그 시작이 되게 재밌어요. 제가 옵시디언 처음 쓴게 2022 2년도 5월이거든요. 그거 처음 노트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이게 지금 >> 어 처음 보는 거 같습니다. >> 어 이거 안 보여 드렸었나? 네 노트데 >> 아 >> 25년도 5월 25일 날짜로 날짜가 생성되요. 딱 이때 당시가 옵시디언 처음 썼었을 텐데. 음, >> 그 너무 재밌어 보이는 거 옵시디어 자체가. 물론 저는 원래 기록은 좋아하긴 했어요. 다른 뭐 에버노트 노션 다 쓰고 있었었고 다양한 것들 썼었는데 여기에다가 이제 나의 지식을 정리해야겠다라고 마음 먹고서 옵시디언에 대한 이런 초기 제 지식 관리 셋업 가치관들과 이런 프레임업과 시스템들을 좀 설계했던 루트거든요. 근데 이거를 제가 하고서 이런 그 다이어그램까지 만들어 가지고 제 정리들도 시작을 했었고 이건 제 거였었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도 막 정리를 했었어요. 우리님서 뭐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걸 했을 때도 제가이 옵시을 처음 쓰기 시작한 날 2주 뒤에 옵시디언 강의를 잡아버렸어요. [웃음] >> 그래서 그때는 노트톡크라는 이름으로 커뮤니티에서 했던 행사였었는데 그때 제 발표가 아마 유튜브에 세컨드 브레인 치시면 아마 제 발표가 있을 거예요. 그게 아마 제 2주만에 했던 발표님께서 >> 태현님이랑 같이 있었던네 그 내용이었을 거로 기억이 되고 요런 그 지금 쓰고 있는 이런 그 대시멀 체계에 대한 넘버링 체계들 뭐 태그 규칙들 이런 목차 규칙들 다 그때 다 적서 지금 쓰고 있는 뭐 CMDS 목차 그리고 이제 어 태그 시스템 인덱스 시스템 다 이때 만들었었고 이것들을 고도화해서 제가 지금 CMDS 헤드쿼터랑 인덱스 그 가이드라인 시스템을 두 가지를 관리하고 있는데 최근에 이제 제가 고민하고 있는게 클러드 코드로 우리가 많이 또 쓰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CMDSMD를 만들어서 약간 지식관리 체계를 정의하는 클로드 MD 같은 느낌의 프레임을 CLI 기반의 인공지능들과 그 대화를 할 때 이렇게 가지고 있으면 나의 지식 맥락을 잘 가져갈 수 있다는 것들을 좀 발표를 하려고 >> 너무 좋은 발표일 것 같습니다. 아 >> 혹시 그 주님은 우리가 이런 컨셉을 가지고 팟캐스트나 이런 영상 같이 하자고 했을 때 뭔가 좀 기대하는 바가 있었나요? 이런 것들 해보면 좋겠다 이런 것들이 있었나요? 사실 저는 어떤 일을함에 있어서 그렇게 적극적이지 못한 편인데 약간 반 강제적으로 요한님과 있게 되니까 많은 분들 이렇게 또 접하게 되고 많은 것들을 도전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아요. 그 뭐 예를 들면은 강의 같은 것도 제가 원래 뭐 하하는 거긴 하지만 가르쳐 보지 않았던 거에 대해서 한번 다시 가르쳐보 그걸 이제 가르쳐 보라고 했을 때 원래 같았으면은 피했을 거거든요. 근데 이제 요한님께서 용기 또 복도아 주시고 할 수 있다. 잘할 수 있다. 이렇게 옆에서 또 말씀해 주시니까 거기에 또 이렇게 콜려 가지고 하게 되고 어 생각보다 할 만하다. 어 재밌다 이런 것들을 옆에서 또 이게 좀 느낄 수 있었던 거 같고 배웠던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요한님께서 어 우리 이런 거 해 볼래요? 팟캐스트로 새로운 사람들 또 불러 가지고 저희가 또 배워 볼까요? 많은 얘기들 또 들어볼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성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될 거 같다라는 생각에 항상 뭔가 제안해 주시는게 설립니다 저는. >> 음. 아, 많이 던져야겠군요. >> 던져 주세요. >> 좋습니다. 어, 주님은 성향이 지금 그 MBTI는 뭐예요? >> 저 ISFP입니다. >> ISFP. 아, 또 메모를 한번네. >> 자, 친형이 있는데 >> 친형과 아마 요한님이 정확하게 같은 MBTI 저랑 정반되시죠.J라고 하셨던 거 같은데 그죠? 저는 >> ENTJ인데 [목을 가다듬음] >> 그니까 평생 ENTJ였다가 >> 한 최근 한 4, 5년 정도 전부터 TP로 나오더라고요. >> 그러니까 일을 뭔가 사실 대학원 생활을 할 때까지는 TJ였었고 근데 이제 뭔가 그때 습성이 피성향이 좀 두드러지기 시작하면서 피성향의 일들을 하는 일들을 좀 더 많이 하게 되면서 더 그렇게 됐던 거 같고 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여기에 그 뭐 구요한 아이고 TP라고 쓰면은 제 레포트 >> 나오겠죠. 그래서 이제 그네 어세스타에서 검색을 했던 반다 받았던 P라서 저는 2랑 N이랑 T가 극이, 극 N, 극예요. 거의. >> 근데 J랑 P만 반반이어서 >> J가 좀 더 우세한 J였다가 P 성향으로 좀 바뀌었던 케이스고요. 근데 이쪽은 약간 좀 업무 바운더리에 따라서 J 성향을 두드러지게 나타내는 영역들도 있고. 근데 요즘에는 피성향으로 했을 때 좀 더 퀄리티가 높게 나오는 그 일들을 주도적으로 하다 보니까 피성향이 좀 더 자연스러워진 거도 하고. 네. >> 음. >> 그래서 그 최근에 그 컨퍼런스를 기획할 때도 컨퍼런스 해 볼까? 막 나와 가지고 >> 맞아요. 그때 그때 >> 짜자자 일이 진행되고 그랬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요런 그 MBTI 테스트는 꼭 인터넷으로 하지 마시고네 공인 인증받은 어세스타나 >> 뭐 우리 대학생들이면 학교에서 다 유료로 해 주거든요. 그러니까 유료로 해야 되는 것들을 무료로 학생들한테 해 주기 때문에 >> 다 가능하고 회사에서도네 가능한 분들은 그 아마 해 주시는 것들 때문에 아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에 대한 이해를 하기에 되게 좋은 척도여서네 >> 혹시 그 주님은 저에 대해서 궁금한 건 없었나요 혹시? 아, 저는 근데 뭐 마 정말 많은 것들이 궁금하지만 그 뭐 개인적으로도 사실 많이 여쭤봤던 거 같아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몸이 몇 개인지 궁금할 정도로 다양한 일들을 하고 계시고 시간을 쪼개가면서 잠도 줄여 가시면서 지금 오랫동안 뭔가 일을 해오고 계신데 그러면서 어, 이제 지치진 않으셨는지 번나오는 번나웃은 안 오는지 이런 거를 이제 여쭤봤을 때 그런 거는 없었다. 그렇게 이제 말씀하셨던 거 같아요. 근데 그렇게 할 수 있는 일단 원동력이 좀 가장 궁금합니다. >> 어. 네. 정말 정말 솔직하게 저는 그 멘탈 번 더 바나웃은 없었던 거 같고요. 육체적 필요는 당연히 크고요. 제가 4년 전에 큰 사고를 겪기도 했었고 온수 상태에 4일 동안 빠졌던 큰 사고였으니까 그 이후로 체력이 좀 소진돼서 그 그 이후나 그 시즌에 알게 된 분들은 요한이는 아픈 사람 >> 항상 우려해 주시고 하시는데 정신 건강은 되게 건강해요. >> 그리고 사실 그 제가 이렇게 겉으로 보면은 좀 부잣집 도련님 같이 좀 생각이긴 했는데 >> 네. [웃음] 저희 집이 엄청 가난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어렸을 때 제가 썼던 글들을 보면은 우리 집은가가 가난했는데 나는 부자였다라고 썼던 제 글이 있더라고요. 그니까 부모님이 제 자존감과 여러 가지 제 정서적인 안정을 위해서 엄청나게 많이 기도도 해 주시고 엄청나게 많이 아껴 주셨던 기억이고 >> 그 농담으로 이제 사람들한테 하는 말이 우리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자산과 집은 없지만 내가 아버지께 머리를 물려받았다 이게라고 얘기하는게 굉장히 뿌듯하기도 하고 >> 아버지의 여러 가지 성품과 아버지의 이런인지 능력들과 이런 것들 되게 존경하는 분이기 때문에 물론 지금은 그 내경색이 오셔서 아이같이 말씀하시긴 하시거든 어쨌든 그래서 저는 되게 어렸을 때 부모님 님에게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게 굉장히 큰 정서적인 안정감이 됐던 거 같아요. 제가 사고 났을 때도 사고 난 다음에 어머니가 100가지 감사기도 제목을 주셨던 거 기억나시죠? >> 그래서 더베로 뉴스레이터에도 제가 아마 그거를 기준으로 어떻게 인공지능 콘텐츠를 만들고 어머니와 소통을 하고 노래도 만들었는지를 한번 글로 썼던 기억이 있는데 예 나중에 한번 링크를 올려 놓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모님이 아껴 주시고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들을 제가 바라봤던 굉장히 헛던 거 사실 우리가 가장 먼저 보는 지성체잖아요. 부모님이란 존재가. 그래서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가 다른 사람들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섬겨 주시고 어떻게 아껴 주시는지를 보면서 알았던게 제 건강의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 생각이 되고 현재도 마찬가지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 음. >> 주님은 좀 어떠세요? 좀 지치시나요? >> 저는 사실 이거 번나웃이라고 해야 될지 뭐라고 해야지 아직 정의하기가 저는 어려운데 제 제가 느끼기에는 번하웃이 왔다고 생각을 해요. 계속. 근데 이게 한번 오고 끝이 아니고 되게 간헐적으로 계속 오거든요 저는. 근데 이거를 일을 계속하다가도 다양한 일을 이렇게 제가 저를 좀 과대 평가하고 많이 잡고 진행하다 보면은 세력적으로도 지치기도 하지만 약간 어 뭔가함에 있어서 하기 싫다라는 그런 생각이 가끔씩 들어요.이 이제 하고 싶다라는 감정도 있으면서 실제로 이제 진행하는게 너무 막 두려울 때도 있고 아 이거 어떻게 내가 다 감당해 내지 어떻게 쳐내야 되지 이런 그런 불안 두려움이 있을 때가 있는데 그런 것들을 제 주변에서 요한아님이나 뭐 다른 호영님이나 테디 님이나 그렇게 열심히 사시고 부지런하게 바쁘게 사시는 분들을 보면은 그래서 아 어떻게 그런 것들을 해결해 나가시는지 아직 저는 그런 것들을 정확하게 해결해 나갈 방법은 아직 잘 모르는 거 같거든요. 정답이 주님에 대한 제 메모에 있는데 >> 주님의 강점과 러닝 포인트에 제가 주님은 정말 성실하셔라 써 놓고 밑에 좋아하는 일은 미친듯한 모리감으로 빠르게 진행. 다만 조금 별로인 일은 흥미가 떨어지시는 듯. [웃음] >> 맞아요. 뭔가 >> 주님은 같은 경우에는 저는이 주님이 좋아하시는 일들 정말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들로 스케줄링을 많이 해 놓는 것들을 하시면 주님의 그 건강이 유지되지 않을까? 멘탈 건강들이 생각이 좀 들고 저도 사실은 그 저랑 주님이 나이차가 어느 어느 정도 있잖아요. 제가 주님 나이 때 굉장히 많이 고민했던 것 중에 하나가 제 마지막 도전일 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제가 20대 후반 때를 물리를 했으니까 그리고서 물리를 전공한 그 병역 특례 업체에 들어가서 군생활을 했던 케이스여서 이러고 내가 뭘 할까 하다가 제 선배들은 이제 다 자기 같이 일하던 대기업에 그냥 이직해서 가던가 아니면은 뭐 전공을 더 하던가 이랬었는데 저는 박사를 해야겠다라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전공을 바꿔 보자라 생각을 한 거예요. >> 그때 당시에는 그게 제 마지막 도전일 거라 생각을 했거든요. 뭔가 내가 지금이 공개에 있다가 입문 사회 계열로 바꾼 거였거든요. 공학 HR 하를 공부하는 이런구하는 과목이었어서 내가 뭔가 큰 도전이라 생각하고서 결정을 했었는데 한번 결정을 하고 거기에 제가 몰입을 하고 달려가니까 그다음 기회들이 열리더라고. 음 그니까 내가 어딘가에 몰입하고 시간을 쓰고 내 노력한 시간들이 그다음 기회들 창출하고 내가이 당시에 나의 판단으로는 내가 정말 할 수 있는 최선의 도전이고 정말 큰 결정이고이 이후에 큰 결정들은 없을 거야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정말 작게 느껴질 정도로 정말 그 축소가 그냥 주마웃으로 축소되고 다른 일들이 열리고 >> 다 주마웃으로 축소되고 다른 일들이 열리는 형식이었던 거 같거든요. 주님이 지금 상상하고 고민하고 하는 것들이 나중에 되게 작은 고민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저 생각이 들고 >> 뭐 주님이 즐거워하고 좀 신나하는 일들로만 세우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요. 그때 당시에 제가 그 전공을 바꿨던 케이스의 가장 근본적이 됐던 원인 중에 하나는 이거였어요. 제가요 물리 전공을 했으니까 >> 아 나 물리는 한 94점 한 거 같다. 이렇게 생각했었거든요. 그러니까 90 100점 만점에 다른 형들 보면은 같이 훈련소에 있던 박사님들이나 이런 형들을 보면은 뭐 한 99점 뭐 98점 돼 보여요. 자기 전공에 있어서는. 근데 이분들의 다른 영향들을 보니까 막 50점, 60점 거예요. >> 아, 맞아요. 그런 거 있죠. >> 네. [목을 가다듬음] 뭐간 박사까지 하면은 하나가 나사가 빠져야 되는 거 같기도 하고 막 그 >> 그렇잖아요. 사실은 우리 이공개 박사들 특히다 또 있잖아요. 그 뭘 하니까 그래서 이제 커뮤니케이션도 좀 별로고 뭐 음악을 잘하냐? 음악도 완전 엉망이고 예술적인 취향도 없고 근데 그 당시 저를 돌아봤을 때 아 나 물리는 94점인데 음악도 한 90점 이상 하고 운동도 그때는 되게 운동 좋아했으니까 운동도 한 뭐 8, 90점 하고 모도 8,90점 890 하니까이 사람들은 하나가 99점이고 나머지가 막 560점인데 반해서 저는 평균점들이 한 80, 90점이 넘는 거 생각이 들었어요. 했끝지는 것보다 다른 것들을 또 90점대 이상들로 드는 작들을 하는게 나의 커리어에 큰 재밌는 일들을 만들어 주겠다라는 생각으로 박사 전공을 바꿨던 거거든요.음. >> 그래서 사실은 그 아까 주주님도 이제 과외할 때 말씀었는데 저도 과외를 한 16년 했나요? 제가 20대부터 20살 때부터 돈이 없으니까 다른 알바도 해 보고 싶었는데 과외만큼 고수입이 없잖아요. 맞아요. >> 저 그리고 저 대학 다닐 때 꼭 햄버거 먹고 싶어서 저 헌열했었거든. 그 전열 하면은 4주에 한 번씩 햄버거 먹을 수 있는데 성분열 하면은 2주에 한 번씩 먹을 수 있거든요. >> 아 >> 그래서 2주에 한 번씩 한번 먹으려고 했었는데 어쨌든 그때 내가 과연을 할 때 저는 물리도 가르쳐보고 수학도 가르쳐보고 하다가 음악도 가르쳐보고 >> 아 진짜요? 어 음악도 가르쳐 보시는지 몰랐어요. >> 가르치고 뭐 국어도 가르치 심지어 영어도 가르쳤는데 제가 영어 실력이 높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영어과의 자리가 기회가 온 거예요. 근데 저는 이제 금전적으로 좀 필요하니까 경제적으로 그래서 하겠습니다라고 질러 놓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뭘 했냐면 그때 당시에 이제 그 사교육에 좀 엄청 유명했던 로즐이라는 선생님이 >> EBS로 넘어오시면서 좀 더 교육적인 이런 전파를 좀 해 주시려고 좋은 마음으로 교육들 많이 무료 교육들을 많이 해 주셨던 케이스였는데 그 로드리 선생님 영어 강의를 듣고네 >> 다음날 가서 과해 [웃음] 가르치고 >> 듣고 가르치고 듣고 가르치 거를 한 1, 2년 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뭔가 배고 싶은 것들 던져 놓고 >> 빠르게 산출하는 거에 대한 연습들을 좀 하지 않았나? 네. 네. 지금 보면 제가 물과 출신 중에서는 교육공학 제일 잘하고 음악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AI 제일 잘하고 그니까 뭔가 내가 AI의 극단적인 전문성 있는 것까지 가는 것들로 쉽지 않을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내가 어떤 그 사람들의 평균을 내본다고 한다면이 집단에서 이걸 제일 잘해. >> 그러니까 국회에서의 최고를 계속 세팅을 하다 보니까 바운더리가 계속 넓어지는 거예요. 심지어 뭐 어떤 것들은 본캐급 이상으로 잘 하기도 하고 >> 저 재즈 뮤지션이잖아요. 아시죠? 네. [웃음]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로 많이 연습을 하고 훈련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뭔가 새로운 것들을 배울 때 두려움이 없었던게 어 나는 저는 이제 제 북회를 처음 만난 사람들이 저를 본캐로 인식하길 바랬거든요. >> 그니까 음악을 하고 있을 때 구원을 만나면 어 구요 재즈 보컬리스트구나. AI 하고 있을 때 AI 강사구나. 네. 분석 사람이구나을 느끼어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지경을 넓히고 깊게 하려는 노력들 하다 보니까 지금의 약간 이런 아홉명의 구환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 이제는 아홉명도 아닌 거 같아요. >> 점점 많아지는 거 같습니다. >> AI가 참 감사하죠. [웃음] 저는 사실 이런 부분에서도 약간 고민이 있었던게 저희가 제너럴리스트랑 스페셜리스트가 있으면 한쪽에 계속 파 가지고 한쪽을 파 가지고 전문가가 되는가 하면은 요한님과 같이 뭔가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뭔가 넓고 뭐 얕게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아까 말씀하셨듯이 100점까지는 아니더라도 80점에서 90점까지는 내가이 분야에서는 어느 정도 통달을 해야겠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무언가 배우는게 좋은 건지 그러니까 이게 뭐 뭐가 좋다 절대적으로 좋다라고 고 말을 할 수 없지만 제가 앞으로의 뭔가 진로나 방향, 그런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데 있어서 그런 점도 사실 굉장히 고민이 많았거든요. 네. 그 뭐 브랜딩하는 측면에서도 나는 이것도 잘하고 이것도 잘하고 이것도 잘합니다라고 하면은 사람들이 이거를 진짜 그렇게 봐 줄까라고 하는 그런 고민도 있고 그랬던 거 같아요. 저는 >> 저는 그래서 어쨌든간에 이제 가시성 있는 성과물들을 내려고 많이 노력했던 거 같고 사실 제가 지금 공연도 한 최근 1, 2년 사이에 뭐 한 세 번 두 번 했잖아요. 이번에 이번 달에 영등포에서도 공연 한 번 더 하고 12월 달에도 공연이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그 세즈 보컬리스트의 뮤지션 커리어로 본다라면은 성과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거죠.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인정할 수 있을 법한 성과들을 내려는 것들로 많이 노력했던 거고 저도 이제 제가 인공지능을 처음 만들었을 때 그니까 최치T 강의 안을 처음 짰을 때 썼던 그 내용이 제너럴 리스트와 스페셜리스트의 두 가지를 담당하고 있는게 인공지능이다라고 표현했던 제 섹션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굉장히 제너럴한 영역들을 잘하는데 일정 수준 이상의 스페셜함을 가지고 있는게 사실피트라고 저는 인식이 됐었어요. 그때 당시에. 네. >> 그래서 이제 그 표현했던 것도 있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저는 제너럴한 영역에서 그 일정 수준 이상의 스페셜함들을 공부하는 것 중요하다고 판단을 합니다. 근데 그걸 하기 위해서는 나의 도메인 엑스가 필요해요. >> 네. 내가 수학을 했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도전할 수 있었던 거고 내가 인공지능을 연구했기 때문에 강의를 할 수 있었던 거고 내가 음악을 어렸을 때부터 찬양팀하고 성가대를 했기 때문에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거고 제가 찬양인도를 20년 했거든요. >> 네. 교회에서 사냥인도로 20년 했기 때문에 이걸로 음악을 할 수 있었던 거고 지금 우리가 또 교회 강의도 같이 찍고 있잖아요. >> 맞아요. >> 어떻게 또 그렇게 종교까지 >> 핵에서 또 교회 강의를 또 하고 있는데 어쨌든 그런 내가 어떤 거에 집중해서 뭔가 하나를 만들어 놓은이 결과물의 영향력이 그다음 영향력들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계속 연결된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 아, 네. 너무 좋은 말씀인 거 같습니다. 저도 그니까 그 예전에 어디에서 봤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어, 스티브 잡수였나요? 이렇게 자기가 걸어온 발 자치를 따라가서 점을 연결하면은 이렇게 다 그 뭔가 길이 만들어지고 선이 된다. 뭐 이런 정확한 글기는 제가 생각이 안 나는데 어 내가 이렇게 했던 것들이 결국에 모여서 내 도메인이 되고 나라는 사람을 이제 만들어 주고 결국에 내가 지금 AI을함에 있어서 요한님이 방금 말씀하셨듯이 수학을 공부했던게 그때는 사실 아 지금 인공지능할 거면은 컴퓨터를 배우고 코딩을 하는 걸 할 걸 이런 생각도 중간에 한 적이 있었거든요. 전 수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조금 더 엄밀한 뭔가 그 엄밀 엄밀성을 조금 더 가지려고 하는 그런 특성을 조금 더 가지게 됐던 거 같고 그럼 배우는 내용에 상관없이 내가 해 왔던 공부 내가 담아왔던 그런 분야에 따라서 생각도 그 어떤 인사이트도 바뀌고 관점도 이렇게 바뀔 수 있다고 좀 생각이 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말씀해 주신게 공감도 가면서 약간 위안도 됐던 거 같습니다. >> 물론 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는 쉽지가 않죠. 우리가 사람인들이 시간을 쓰는거다 보니까. 네. 지금 저 사실인도 공부하고 공부하고 있지만 AI를 연구하는 AI 연구원분들보다는 전문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 당연히. 하지만 그거를 같이 따라가기 위해서 노력을 되게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 아까 제 말씀하셨던 걸러운 발자치를 연결해 보면은 아마 면적 면적상으로는 굉장히 제가 넓은 편에 속하지 않을까? 이게 하나의 커리어 패스라고 친다면 그 결로 가는 사람들이 많데 저는 새로운 디멘션을 열고 새로운 디멘션을 열고를 되게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약간 멀티버처럼 이렇게 좀 진행을 했던 거 같고 제가 하는 지식 관리 강의를 들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제가 얼가나이징 디멘션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잖아요. 지식 관리도 우리가 뭐 지식 관리 정리하는 폴더 책에 하나에만 국한된게 아니라 옵시전에서의 뭐 연결 뭐 태그 다양한 연결 차원들을 열어서 이것들을 연결하는 시스템이 굉장히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 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게 동일라는 생각을 합니다. 네습니다. 그래서 요즘 AI 시대 결국에는 계속해서 배워야 되는 그런 시대잖아요, 이제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어 오히려 저는 더 좋은 거 같아요. 뭐 내가 꼭 한 곳에 계속 그 분야에 담아와 가지고 몸을 담그고 계속해서 그거 하나만 팔아 그러면 전 못 할 거 같거든요. 서 어 요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서 뭐 내가 원래는 저희가 하나의 직업을 가져야 됐지만 이제는 그런 직업의 경계가 조금씩 모호해지고 마케터들은 뭐 원래는 마케팅하는 것만 해 왔다면은 이제 AI를 써서 다른 뭔가 실제로 자기가 개발도 해보고 프로토타입도 만들어 보고 이런 것도 가능한 지금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앞으로 제가 꼭 뭘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그런 식으로 더 계속 배워 나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걸 찾아 나가야겠다. 아까 요한께서 말씀하셨듯이 저라는 사람은 좋아하는게 생기면은 거기에 몰두에서 뭘 할 수 있는 그런 뭔가 성격, 그런 특성을 지녔다 보니까 그런 점에서 또 재밌는 좋한테 또 좋은 시대라고 그렇게 또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 사실 주님이랑 얘기하면 재밌는게 제가 공통점도 굉장히 많고 공통 관심사도 많은데 어떻게 보면 되게 상의하게 판단하고 되게 다른 면들도 많잖아요.도 MBT도 ISFPJP이고 AI도 저는 다 지부라고 쓰는 편이고 주님은 정말 효율적으로 최소 결제로 하는 것들을 많이 고민하시기도 하시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다른 특성들이 있는데 우리가 아까 전제 전에 우리가 뭐 노르지텍 마우스 하나 가지고 엄청 떠들었잖아요. >> 잘라 한번 하시. [웃음] 그래서 이게 공통점과 차이점이 많은이 두 사람이음 >> 세상의 지식들을 배우고 나아갈 때 어떤 고민들을 하고 어떻게 좀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좀 할 수 있는 시간이지 않을까라는 마음에서 좀 기대가 되네. 너무 좋습니다. 저는 항상 이렇게 [음악] 뭔가 기획해서 저한테 뭔가 공유해 주시고 이런 거 해 봐요. 도전 정신도 저한테 좀 이렇게 일겨 주신 거 같아서 옆에서 뭔가 그냥 항상 자세든 태도든 뭐 어떤 뭐 이런 마우스 사용법 뭐 이런 거 하나하나 다 배우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제 인생에서 그래도 귀인을 만난 거 같아서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 감사합니다. [음악] 저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저랑 특별한 공통점 하나가 사람들이 질문해 주는 걸 되게 좋아하죠. 네. 도와드 제가 아는 것들 알려드린 것들 되게 좋아하니까 저랑 주님과 함께 소통하고 싶으시고 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제가 함께 있는 커뮤니티나 예. 저희 교육들 같이 오셔서 질문 주시면 많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 >> 아, 앞으로 또 많은 것들 같이 해보면서 많은 분들 또 좋은 분들 많이 만나뵙으면 좋겠습니다. >> 네. 그래서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그 게스트를 초대해서 얘기하기도 할 거고요. 뭐 저희가 어떤 특정 툴이나 도구에 대해서 리뷰를 한다든지 뭐 서비스 혹은 기업 뭐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하나의 주제들을 정해 놓고 이거에 대해서 두 남자가 어떻게 좀 다르게 인식했는지 어떻게 배워 가는지에 대한 것들 함께 좀 정리해 드리는 시간들로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만 인사를 드릴까요? 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