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클로드 8월 업데이트 정리 — 지금 챙길 것 3개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메이커 에반 | Maker Evan, 게시: 2026-08-12 21:00 KST.
핵심 메타데이터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GTrVScFgUh0
- Video ID:
GTrVScFgUh0 - Channel: 메이커 에반 | Maker Evan
- Raw: 2026-08-12-yt-gtrvscfguh0-gpt-클로드-8월-업데이트-정리-지금-챙길-것-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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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난 한 달 사이 클로드와 GPT가 같은 방향으로 바뀎습니다. 생각의 양을 사용자가 정하게 된 것. 오늘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것과, 모르면 하루 날리는 종료 일정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0:00 쓰는 방식이 바뀌는 변화 0:11 이번 업데이트가 다른 이유 0:36 클로드 — 오퍼스 5 1:16 GPT — 5.6 세 종류 1:51 힘 조절이 왜 돈 얼기인가 2:38 사라지는 것들 3:10 생활 쪽 기능 3:35 오늘 할 일 세
TRANSCRIPT
지난 한 달 사이에 클로드랑 GPT가 둘 다 크게 바뀌었어요. 버튼 하나 생긴 수준이 아니라 쓰는 방식이 바뀌는 변화예요. 그중에 오늘 당장 써 먹을 수 있는 것만 골라서 정리했습니다. 순서대로 하나씩 보여 드릴게요. 그동안 업데이트는 대부분 이런 식이었어요. 더 똑똑해졌습니다. 더 빨라졌습니다. 좋긴 한데 제가 뭘 바꿔야 하는지는 없었죠. 이번은 좀 달라요. 두 회사가 같은 걸 손댔거든요. 바로 생각의 양을 사용자의 정하게 한 겁니다. 쉽게 말해서요. 예전에는 AI가 알아서 고민하고 답을 줬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이건 대충 이건 깊게 하고 정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이게 왜 중요한지 지금부터 풀어 볼게요. 클로드는 7월에 세 모델이 나왔어요. 이름은 오퍼스 5입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게 노력 조절이에요. 작업마다 얼마나 깊게 생각할지를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낮게 두면 토큰을 덜 쓰고 갑도 덜 나가요. 그런데 성능은 생각보다 많이 안 떨어집니다. 비유하자면요. 모든 일을 최고급 인력한테 맡기던 걸 쉬운 일은 가볍게 어려운 일은 제대로 나눠 맡기는 거예요. 같은 사람인데 힘 배분을 바꾸는 거죠. 그리고 하나 더요. 이제 생각하기가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예전 설정 그대로 쓰시던 분은 동작이 달라질 수 있어요. 자동으로 돌리는게 있으면 한번 확인해 보세요. 가격은 그대로예요. 100만 토큰당 입력, 출력 25달러입니다. 이전 모델이랑 같습니다. GPT는 7월에 다섯여 버전이 나왔어요. 그런데 하나가 아니라 세 개예요. 솔, 테라, 루나. 소리 제일 강한 거고요. 테라는 일상 업무용이고요. 루나는 속도 중심이에요. 이게 헷갈리실 수 있는데 사실 클로드랑 같은 방향이에요. 하나로 다 하지 말고 일에 맞춰 골라쓰라는 거죠. 그리고 8월에는 슬라이더가 생겼어요. 답에 얼마나 생각을 쓸지 조절하는 거예요. 무료 사용자한테도 생각하기 버튼이 열렸고요. 긴 자료를 다루시는 분한테 반가운 것도 있어요. 아주 긴 입력도 빠른 모드에서 돌아갑니다. 예전에는 길면 느려지는게 당연했는데 그 부분이 풀렸어요. 여기서 잠깐 짚고 갈게요. 생각의 양을 정한다는게 왜 중요하냐면요. 그게 그대로 값이랑 시간으로 연결되기 때문이에요. AI가 깊게 생각한다는 건요. 속으로 글을 더 많이 쓴다는 뜻이에요. 그 글도 다 값에 들어갑니다. 겉으로 보이는 답은 짧은데 값이 많이 나오는 이유가 이거예요. 그럼 어떻게 쓰면 되냐면요. 저는 세 단계로 나눠서 씁니다. 가벼운 건 낮게 둡니다. 번역, 요약, 다듬기 같은 거요. 어차피 답이 정해져 있는 일은 오래 고민해도 별로 안 달라져요. 중간은 기본값으로 둡니다. 문서 정리나 자료 비교 같은 거요. 그리고 정말 어려운 것만 높게 둬요. 설계를 잡거나 원인을 찾거나 여러 조건을 같이 따져야 하는 일이요. 이렇게만 나눠도 체감이 확 옵니다. 쉬운 일은 답이 빨리 오고요. 어려운 일은 제대로 붙잡고 풀어 줘요. 여기까지가 기능 소개고요. 이제부터는 안 챙기면 실제로 곤란해지는 얘기예요. 쓰던게 없어지는 것들이 있거든요. 먼저 그림 쪽이에요. 채비 안에 있던 달리라는 도구가 8월 30일에 정리됩니다. 대신 채pt 이미지 기능으로 합쳐져요. 달리 링크 저장해 두고 쓰시던 분은 옮기셔야 돼요. 브라우저 쪽도 있어요. 아틀라스라는 브라우저가 8월 9일에 서비스를 멈춥니다. 브라우저에서 하던 자동화 기능은 채치T랑 코덱스 쪽으로 들어갔어요. 이런 건 미리 알면 아무 일도 아닌데요. 모르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안 되면 하루를 날립니다. 그래서 짚고 갑니다. 업무 얘기만 하면 심심하니까 하나만 더요. 채치피pt에서 식당 예약을 찾을 수 있게 됐어요. 오픈 테이블, 레지, 엘프 같은 예약 서비스랑 연결돼서 빈 시간을 찾고 예약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음성으로 대화하면서 파일을 올릴 수 있게 됐어요. 말로 물어보면서 자료를 같이 보여 주는게 되는 거죠. 이런 기능들이 늘어나는 방향은 분명해요. 채팅창 안에서 끝내는게 아니라 밖에 있는 서비스랑 붙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오늘 할 일은 세 개예요. 첫째, 힘 조절 기능을 한번 써 보세요. 쉬운 일은 낮게 두시면 값이 덜 나갑니다. 둘째, 모델을 하나만 고집하지 마세요. 빠른 거, 균형, 강한 거를에 맞춰 나눠 쓰시면 됩니다. 셋째, 없어지는 것들 확인하세요. 달리랑 아틀라스 쓰시던 분은 이번 주에 옮겨 두시는게 편해요.이 이 세 개만 해 두시면 이번 업데이트는 챙기신 겁니다. 기능이 빨리 바뀌니까 피곤하시죠? 저도 그래요. 그래서 저는 세 기능이 나오면 전부 따라가지 않고제 1에 닿는 것만 골라서 정리해 두고 있어요. 여러분은 이번 업데이트 중에 뭐가 제일 반가우셨어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그기는 깊게 다뤄 볼게요. 더 깊은 인사이트는 스킬샵이랑 오픈 톡톡방에서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