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제안서를 쓰는 시대, 우리는 무엇으로 이겨야 할까 | AWS · Cliwant · LG U+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Claude Bloom 클로드 블룸, 게시: 2026-06-17 17:00 KST.
핵심 메타데이터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Lq-RUqc01qg
- Video ID:
Lq-RUqc01qg - Channel: Claude Bloom 클로드 블룸
- Raw: 2026-06-17-yt-lq-ruqc01qg-ai가-제안서를-쓰는-시대-우리는-무엇으로-이겨야-할까-aws-cliwant-l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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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AI가 제안서를 쓰는 시대, 우리는 무엇으로 이겨야 할까요? 개발, 디자인, 마케팅은 AI로 빠르게 자동화되고 있지만 영업과 수주, 제안서 작성만큼은 여전히 ‘AI가 가장 침투하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피드백을 가장 많이 받아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클로드 블룸 행사는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AI 시대의 영업과 수주, 그리고 제안. AWS · 클라이원트(Cliwant) · LG U+의 현직자 세 분이 글로벌 대기업의 제안서 표
TRANSCRIPT
저는 클로드 블룸 운영자를 받고 있는 한 원주입니다. 오늘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 기존에 했던 행사랑은 조금 다르게 좀 뾰족한 도메인을 짚었어요. 다시 제한 수주 영업 이런 주제로 저희가 그 주제를 뽑았는데 이제 이거를 선정을 하게 된 이유가 뭐 당연히 개발이나 뭐 디자인이나 마케팅이나 이런 부분들은 많은 부분이 상담수 AI로 자동화가 될 수 있지만 제가 이제 행사를 하고 나서 여러분들과 컨피스 할 때이 영업이라는 분야가 거의 AI가 침투하기 어려운 분야인 거 같다라는 피드백을 많이 받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AI로 자동화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계속해서 연구를 하시는 분들이 있고 이제 그렇지 않아서 오히려 인간이 더 집중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라는 점을 제가 계속해서 많이 듣고 있다 보니까이 주제를 안 선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AI 시대 때 영업과 수주와 제한을 어떻게 저희가 달성을 해야 되는 건지에 대해서 주제를 설정을 해 봤고 워낙 좀 어려운 주제다 보니까 제가 평소에 되게 존경하고도 좋아하는 세 분을 제가 오셨습니다. 그래서 AWS에서 이제 그 프로포서 매니저로 근무를 하고 계시는 박지훈님을 제가 오늘 모셨고요. 그다음에 클라이먼트의 이제 AI 제한서를 만들고 있는 조준님을 저희가 오셨고 마지막으로는 Hu플러스에서 그 수주라 발표를 맡고 계시는 윤상명 씨를 제가 모셨습니다. 근데 보시다시피이 굉장히 관통하는 하나의 대밸류 체인이 보여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AWS라는 정말 글로벌 대기업에서는 어떻게 영업을 하시고 제한과 제한석을 쓰시는지에 대한 글로벌 스탠더드를 저희가 모두 한 번에 배울 수 있을 것 같고 그 방법과 설계도를 배울 수 있을 것 같고 이제 그중에서 분명히 AI로 자동화가 가능한 부분이 있을 거잖아요. 그거를 한번 저희가 클라이어먼트에서 얘기를 들어보고 이제 마지막으로는 AI 시작때 역설적으로이 평가를 하는게 더 어려워지다 보니까이 대면 발표와 커뮤니케이션이 더러 중요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시대에서 어떻게 우리가 수출을 할 수 있게 또 발표를 잘할 수 있을지 이렇게 하나의 맥락으로서 오늘 저희가 발표를 준비를 해 봤습니다. 지금 가장 먼저 AWS의 객님께서네 발표 세션 맡아 주시고 저희 본격적으로 항상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네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네 >> 안녕하세요. 저는 AWS에서 지금 프로포셜 매니저로 공무 중인지훈이라고 합니다. 작업 자체가 기존에는 저희를 약간 제한을 작업을 하면 대부분 문서 작업이라고만 생각을 하고 빨리 문서에다가 써라 이런 구조였다라고 하면 이제는 차별화를 시켜야 되는 시제가 돼요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좀 제목을 잡아봤습니다. 오늘의 핵심 메시지 이렇게 세 가지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일단은 여기 보시면 매직이라고 해서 저희 그 영업을 하실 때 출직해야 되는 정보들이 정의가 되어 있는데이 부분은 어 인터넷을 찾아보시면 정확하게 다 나와 있기 때문에 한번 보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여기에서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는 우리가 RP 분석만을 이제 하는 시제가 아니라 이제는 의사 결정과 이제 페이커 프로세스 즉 수주를 하려는 그 뒤에 가는 또 이제 계약서라든지 자금은 어떻게 되고 이러한 그 사세한 절차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까지 우리가 잘 챙겨야 수주가 끝까지 가능하다라는 부분을 좀 한번 얘기를 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제 유기적인 협력부정 즉 제한서를 쓰는 사람만이 아니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 팀만이 아니라 그 외에 옆에서 보좌하는 팀들이 다 있습니다. 그 팀들이 다 같이 해 줘야 결국에는 우리가 무기적인 학력 구조가 있어야 이제 성공적인 제한서를 쓸 수 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우리가 경쟁을 하잖아요. 한번 경쟁을 하게 되면은 어찌됐든 상대방은 우리가 갖고 있지 않거나 아니면 우리보다 더 좋은 뭔가에 대해서 갖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모든 면에서 다 나올 수 없거든요. 그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그러면 대처를 해야 되는가 그런 부분들이 어 좀 간단하게 그래서 좀 오늘 요렇게 세 가지만 일단 기억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패러다임 시프트라고 그래서 이제는 AI가 글을 씁니다. 잘 써요. 그런데 어 우리가 읽어 보면은 사람의 손이 마지막에는 가게 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AI든 제가 썼든 A라는 사람이 썼든 B라는 사람이 썼든 결국에 쓰면은 다 똑같아요. 그러면은 차별화가 없고 우리가 그럼 뭘로 이길 수 있느냐 아무 내용이 없거든요. 결국에는 다 똑같인 거를 제출을 하면은 판단을 하는 결정을 하는 의사 결정자들은 그냥 조금만 다른 거로 그냥 고르면 되는 아주 쉬운 결정을 가지만은 어찌됐든 내가이 고생을 하는 일을 수조하기 위해서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제가 이걸 하는데 그러려면은 물론 우리 모두가 다 똑같은 입장이지만은 결국에는 수준을 목적으로 설계된 고도의 심리적 결과를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계속해서 고민을 해야 된다라는 거를 좀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프로세스를 결국에는 제창조하는 자가 승리를 한다. 지금 현재 AI를 잘 쓰시는 분들 많아요. 근데 말씀드렸지만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다 비슷비슷하게 다 만드는 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거를 어 단순히 이제 AI를 잘 쓰는게 아니라 AI를 어떻게 이거를 반영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이제는 중요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두 번째 줄에 보시면 승자는 AI로 활용하여 어 자신들의 프로세스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게 왜냐면 AI 잘 쓰는 형태로만 감이 다 표준화가 그대로 다닐 뿐이니까 그래서 사람의 역할은 이제부터는 고민이다라는 거를 좀 얘기를 하고 싶으니까 자 이제 득점적 첩보 수직과 철저한 증명이라고 했는데이 부분은 이제 어 사람은 이제 또 고민을 해야 된다. 제한 팀은 좀 한계가 있어요. 왜냐하면은 제한 팀은 그 제한서를 사용 쓰기 위해서 작성하기 위해서 있는데이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고객과 만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고객의 정보를 모르고 오로지 아랫숙 즉 제한 요청서 또는 제한 유의서에 있는 서류들 서류에 있는 내용에 대해서 집중을 해서 볼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는 누군가가 나가서 정부를 수집을 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당연히 그 고객사와 연계가 돼 있는 영업 대표님들 이제 할 수밖에 없죠. 자, 여기서만 보더라도 어, 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내 매일마다 제한 팀에 들어와서 같이 그 제한소를 쓰는 기간 동안 같이 계속 하실 수가 없어요. 왜냐면은 한 어카운트만 보는게 아니라 여러 어카운트를 보면서 이거는 한 가지이고 근데 이게 아무리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다른 데에 계속적인 약속들이 생깁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이분들은 나가 있어야 되는데 그러면은 우리 제한 팀은 안에 있고이 사람들은 나가 있다 보니까는 계속해서 외고 있는 정보를 계속해서 끌어다 주는 역할을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영업 대표님들은 필드의 눈과 귀의 역할로서 정보를 수집을 해서 우리에게 제한 팀에게 전달해 줘야 됩니다. 그렇다 보니까 영업 대표가 수집해 오지 못하는 정보는 수집해 오지 못하는 고객의 리즈는 제한서에 단 한 줄도 다물길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대속기에 사실 우리가 뭔가 고민이라고 해서 우린 이걸 원해라고 요구를 했지만 사실 우리 다 솔직하진 않거든요. 왜냐면 문서에 담겨 있고 명문화돼 있기 때문에 손할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영업 대표님이 직접 가서 관계로서 그다음에 그들과의 신뢰로서 그 관계에 의해 가지고서는 정보를 어 얼마만큼 잘 수집을 해 올 수 있느냐 그 수집한 정보가 결국에는 제한 팀에게 전달이 돼서 제한팀은 그걸 가지고서 이제 제한을 작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이 PTO가 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면은 트라시인 트라시 아웃입니다. 집어넣은 거를 결국에는 나오는 그런 결과물인데 결국에는 쓰레기를 집어넣으면 쓰레기 밖에는 생성을 못 하는 거겠죠. 결국에는 부실한 정보 수식은 우리가 정작 제한 스팀으로서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제대로 전달을 못하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우리는 뜬구름 잡는 제한서가 될 수밖에 없고 그로 인해서 우리는 질 수밖에 없는 반면에 어 조금 이제 말씀드렸던 우리가 체계적인 정보 수집을 의해 가지고 그 정보들을 정확히 제한 팀에다가 전달해 주면 그걸 가지고서는 소위 말하는 곡 맞춤형 킬러 제한성 그로 인해가 지금 필승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제 고객 맞춤형 제한서라는 건데요.이를 위해서는 결국에는 영업 팀에서 제일 앞장에서 먼저 정보를 수집해 오고 그거를 제한 팀에 꼭 전자를 해 주셔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간단히만 그냥 메디픽이라는 이거는 이제 영업하시는 분들 많이 보셨을 거예요.이 앞에 있는요 앞자들을 따와 가지고는 매집픽이라고 하는데이 간단하게 하면은 정보 수집을 해야 되는 정보들입니다. 어, 단을 말씀드리긴 좀 어려우나 제일 먼저 위에 있는 거. 제일 중요한 거는 제한을 뭔가 할 때는 분명히 그거에 대한 가격이 들어가고요. 그 가격이 들어갔을 때에는 분명히 고객은 그 가격보다 더 큰 가치를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하게 얘네들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이해를 해야 저 위에 있는 경제적 가치를 구체적인 수치로 증명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요것만 말씀을 드리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업하시는 분들이 우리 제한서 쓰는 것과 관련해 가지고 쭉 프로세스를 보면 이미 앞간에 지금 1번과 2번 즉 미드 발과 초기 자격 확인과 그다음에 고객리 집합이 솔루션 세팅에 의해서 그때 이미 정보를 수집을 하신 거를 제한 팀에 전하게 되겠어요. 그로 인해서 그걸 가지고는 저 3번 단계에는 제한을 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수주를 하게 되면 이제 그 뒷단에 있는 4번과 5번 단계를 가는데 어 여기서 이제 그니까 각 단계마다 제가 이제 메리픽에 대해서 이제 수집되어지는 그리고 꼭 알아야 되는 정보들 일단은 여기 표시를 했는데요. 일단은 그렇기 때문에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조금만 다음 페이지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보시면은 두 번째 판에 보면은 세 가지가 있었어요. 메디픽에서 승률을 결정하는 세 가지 뼈대라고 이제 얘기를 할 수 있는데요. 조금 전에 제일 먼저 설명을 드렸던 정량 지표가 확실히 저희가 정의가 돼야 돼요. 그래야 고객이 아주 쉽게 그거를 이해하고 아 내가 돈을 이만큼 내면 이만큼을 얻을 수 있구나를 조금 더 이해를 할 수가 있고요.음 두 번째는 잠깐만 넘어가서 세 번째 먼저 말씀을 드리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RFP에는 명문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솔직하지 않다라는 부분이 사실은 세 번째입니다. 뭐냐면 내가 갖고 있는 공이 솔직하지 않아요. 우리한테 그 섬유상으로는 우리 다 숨겨리가 있기는 있는데 100%는 아니고 한 20% 정도 30% 정도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고 그 나머지 70% 80% 부분을 영업하시는 분들이 계속해서 질문과 계속해서 이제 알아가면서 미팅을 통해서 계속 알아오셔 와 주셔야 하는 부분이 있고요. 이것이 결국에는이 RFB를 어 제출 공간을 만들어내서 지금 발주를 시킨 그 이유가 됩니다. 그 세 번째 우리가 늘 그렇지만 조금 전에 이제 돈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돈에 대한 의사 결정을 하는 사람은 의사 최종 의사 결정자입니다. 최종 의사 결정자가 너무이 그니까 비용이 너무 크다라고 하면은 아무래도 이거를 못 하겠죠. 그리고 그분도 이제 예산이 있고 그다음에 또 그분들도 이제 그니까 확인을 해서 이거를 할 수 있더라고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세 가지 즉 이걸 통해서 어떤 ROI 어떤 배너스를 줄 것인가 얘네들은 무엇이 지금 고민인가 그리고이 의사 결정을 하는 그 가장 큰 잣대는 누구를 누가 갖고 있는가이 세 가지는 무조건적으로 수집을 해 줘야 제대로 된 제한을 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이 정보들을 다 무슨 이제는 페이퍼에 이제 넣는 작업을 해야 되는데 거의이 소위 말하는 제한실 실패를 부르는 죽음의 삼각형이라고 하는요 삼각형에서 늘 문제가 생겨요. 왜냐하면 글을 쓰는 사람들은 다 자기 자신에 대한 이제 자랑을 하고 싶고 뭔가 좀 독보이고 싶거든요. 그러다 보니까는 결국에는 고객 비즈니스의 페인포인트 분석이 부족을 해서 그쪽으로 못 하다 보니까 충족을 못 시키다 보니 이슈가 생기고요 아래쪽에 보면은 고객 중심의 그러니까 혜택 대신에 공급자의 기준에 내가 잘났어라는 기능만을 계속 넣으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고객의 입장에서 상관이 없는 거죠. 그다음에 정보가 부족하다 보면은 사실은 내가 알고 싶어 하는 거를 제대로 정보를 못 주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이제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조금 전에이 부분들을 결국에는 다 충족을 시키는 거는 영업하시는 분동 분들이 정보를 얼마만큼 가지고 오느냐. 그리고 그걸 가지고서 얼마만큼 내부에서 토론을 하고 분석을 해서 이거를 어떻게 눈에 띄게 명문화 해 가지고 제시를 제출을 할 수 있느냐. 이것이 지금 현재 제한서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결국에는 제한서라는 건 이제 스토리인데 이거에 대해서 그러면은 우리는 어찌 됐든 실패를 원하지 않고 이제 무엇이 중요하냐 이제 또 다시 한번 하면은 기존에는 시간이 줄 알고 막 바빠 가지고 눈서를 조립했어요. 아 모듈화시켜 가지고서는 이거 이거 이거 놓고 그다음에 이제 이거 잘 됐어 그러면 이제 오타 다시 확인을 하고 요구 사항에 정식표 가지고서는 맞춰 놓고 딱 그 정도의 수준이었다라고 하면 어 지금 AI 시제에는 이제는 처음에 말씀드렸던 첫화된 전략가가 돼야 되는가 이제 씁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AI가 도출할 수 없는 AI가 생각해 낼 수 없는 무언가를 넣어 줘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AI를 쓰니까 AI를 통해서 AI로 도출된 것을 제시를 하면 A도 똑같고 B도 똑같고 C도 똑같고 D도 똑같고 다 똑같이 갈 갈 수밖에 없거든. 결국에는 사람이 무언가로 고민을 해 가지고 여기에 뭔가를 넣어 줘라. 그게 결국에 우리가 얘기하는 차별 포인트다. 그리고 중요한 거는 그거를 어떻게 잘 보이느냐 그것도 이제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정보의 가치가 제한서를 쓰다 보면은 단순 정보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그거는 이제 늘상 이렇게 깔려 있지만은 영업해 주신 분들이 갖고 오시는 의사장의 개인적인 위기와 성향 또는 이러한 부분들을 이제 정보를 수집을 해 주면 저희가 그거를 가지고 수주 전략인 오직 우리만이 이제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 가치로 더 확장을 시켜야 되는 이러한 부분들이 있고요. 사실은 다 비슷해요. 제한서 쓰면 칠도 다 똑같고 회사 소개 뭐 내용 기술 근데 우리의 차별에 대한 그 딱 그 1% 그거를 어떻게 보이느냐 어떻게 만들어내야 되느냐 이게 제일 중요하고요. 거기에 왜 물이어야만 하는가이 부분에 대한 대답이 봐야 되는데 별개는 고객의 페인포인트를 정의를 잘하셔 가지고 이거를 문장을 한번 만들어 보시는 거를 한번 제안을 합니다. 왜 문장이냐? 왜냐하면 모든 생각이 그 한 문장에 표현되는게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내용이 너무 길어지기도 하고 이사 여구들이 다 들어가고 사실 그러면은 산이 갑자기 배가 산으로 가는 케이스들이 생겨요. 단어 하나 때문에. 그래서 한문장으로 해서 그게 과연 콤팩트하고 단순하고 모드가 이해하기 쉽고 보기 쉬운가 이러한 문장으로 화시킬 수도 있다라면 가장 좋은 형태가 될 걸로 생각됩니다. 그리고이 윈에 대한 설계의 원칙은 여기서 보는 이제 입중된 핵심 아이디어의 그 유기적 결합 그다음에 확실한 정략적 기법 그리고 경쟁사 무력한 기법 및 핫버 타케팅이라고 돼 있는데요. 이제 상대방으로 하여금 공략을 못 들어오게끔 우리가 철저한 데이터들을 가지고서 백업을 시키면 그거에 대한 신뢰가 더 높아질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이게 미국에서는 많이 이제 사용되는 건데 경쟁사 무력화 기법이라고 해서 사실 경쟁사는 늘 저보다 어떤 부분에 있어서 강점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그 부분은이 프로젝트 중요하지 않아요. 딱 이렇게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거를 갖고 왔을 때에도 고객이 만약에 어 이거 필요가 없는데 그냥 되게 좋은 건데도 불구하고 여기에는 필요가 없어.이 이 부분에 대해서 강조를 해서 상대방의 가정 강점을 무력하시기 주는 그래서 보스팅이라는 표현인데 그냥 유령처럼 날려버린다는 실체가 없는 그런 뜻으로 이제 해석이 되고요. 그리고 한부분에 우리한테 절대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거를 찾아야 돼요. 뭔가가 그러니까 우리가 한국말로 얘기하면 뜨거운 감자라고 생각하시면 뭔가 숙제가 있는데 이걸 해결해야 되는데 보여 주지는 않아요. 어떻게서든 찾아내야 되.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직접 공략을 하기 위해서 많은 어 정보 수집들이 필요합니다. 승리하는 협곡 플로우로 간단히 하면은 계속해서 정보를 수집해서 그 고객사에 대해서 이제 적어 적극적인 준비를 하고 그다음에이 프로젝트나이 회사에 대해서 갖고 있는 숙제들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해 준 다음에 어 AI를 통해서 일단은 자료를 초환을 작성을 하지만 결국에는 사람의 손을 파서 최종화를 시켜야 한다라는게 이제 최종 부분입니다. 네. 일단 저의 발표는 여기까지고요. 좀 급하게 감사합니다. >> 네, 반갑습니다. 저는 클라이언트 대표 조중입니다. 앞에 지우님 설명 잘 드셨죠? 네. 네. 저는 정말 지금 제가 발표하는 거랑 굉장히 많이 연기가 되어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여러분, 저는 오늘 결론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오늘 저의 결론은 AI 시대에이기는 제한의 본질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그럼 변하는 건 무엇이냐? 복잡하고 어려운이 프로세스. 이번 AI 시대에 재설계해 볼 수 있다.이 결론을 드리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저희는 스타트업으로 제품을 만들지만 우리가 만드는 제품도 결국 AI에게 히지 않을까? 저는 이런 고민을 올해부터 정말 많이 했습니다. 비단 저뿐만은 아닐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저 제품을 한번 나로 뽑아 볼까요? 나도 결국 AI에게 먹히지 않았다. 저희는 이런 AI 포모들이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행사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AI한테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저도 이렇게 발표할 기회가 생겼다고 생각해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 하게 되면요. 이게 끝도 없이 가더라고요. 결국 안 돼. 결국 먹혀. 안 돼. 안 돼. 그래서 질문을 바꿔 봤습니다. 질문을 AI에게 먹히지 않는 사업을 찾는게 아니라 AI가 있기 때문에 더 커질 수밖에 없는 사업은 무엇인가? 부정적인 회로에서 긍정적인 회로를 한번 바꿔 봤습니다. 나는 AI 때문에가 아니라 AI 덕분에 어떻게 뭐를 더 잘할 수 있을까? 여기에 집중하다 보니까 답이 하나씩 보이더라고요. 올해 우리가 우리 회사가 정말 AI를 잘 쓰자고 해서 AI 네이티브를 어 선언하고 모든 사람들한테 AI를 잘 쓰도록 환경을 만들어 줬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AI 잘 쓰는 건 우리 아들도 초인데요. 게임을 수십시기를 만들어요. AI로 혼자서 AI 잘 쓰는 거 이제 초학생도 이제 하는 거죠. 그러면 기업이나 여기 있는 우리 프로페셔널한 지성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AI로 사업을 재사기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저는 결론을 냈습니다. 이게 긍정 회로를 돌리면서 얻은 최근에 가장 최근에 저의 결론입니다. 그러면 프로세스 어떻게 재설할 수 있을까요? 이게 이제 APMP에서 말하는 이제 입찰 프로세스예요. 어 사전 영업을 하고 전략을 짜고 그다음에 우리 프로포팀 이제 제한 제한을 만들고 협상을 하고 근데 이게 비단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똑같아요. 미국에서도이 프로세스를 몇십년 동안 정립한 거예요. 그리고 제가 주로 얘기했던 싱가포 꽁 중국도 이렇게 합니다. 네. 그래도이 프로세스는 바뀌지 않는 그러면 AI가 할 수 있는 것과 사람이 할 수 있는게 뭘까라고 본다면 AI가 기존에 제한 어떤가 이렇게 있다면 AI가 할 수 있는 거는 결국 방법적인 업무들이 돼 있죠. 사전 분석, 근거 생성, 초황 정리, 기준 정범 이런 것들. 그리고 인간은 판단하는 연약이 되죠. 이거를 고할지 노고할지를 판단해야 되고 어떤 식으로 전략을 이제 세세하게 만들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표 이거는 진짜 AI가 대체할 수 없겠죠. 그래서 저희는이 AI가 할 수 있는 걸 만들려고 입찰 분석과 제한 적용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데 여기까지는 여러분들도 어느 정도 상상할 수 있는 영역이죠. 그런데 질문이 생겼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냥 다 하시면 안 돼요. 나는이 제품을 사용할 여력도 없고 나는 배우고 싶지도 않아요. 우리 회사 정말 기술과 영향이 있는데 이거를 할 수 있는 인차 간단자 퇴사했어요. 나는 지금 너무나 많은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거 하고 싶은데 할 수 있는 연력이 없어요. 좀 도와주세요. 그냥 다 해줘. 저는 뭐라고 그랬겠습니까? 당연히 할 수 없다. 예. 못한다. 그거는 창업 때부터 제가 23년 9월에이 클라이언트를 참했는데 창업할 때부터 만나는 고객들마다이 질문이 똑같이 나왔어요. 제발 해 줘, 해 줘, 해 줘. 근데 안 된다고 한 이유는 사실은 수준의 영역은 여러분도 알겠지만 되게 복합적인 요인들이 있어요. 예. 그래서 우리 덕분에 수술했다. 성공을 그래서 다 받는다. 이거를 책 측정하기가 굉장히 어려웠죠. 그리고 투입 리소스 대비 아웃풋. 우리는 리소스를 엄청나게 투자를 하는데 실주했어. 그럼 우리는 얻는게 하나도 얻는데 이게 책정이 계산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역시 스타트업은 제품으로 숨어 봐야지. 이런 컨설팅은 우리 스타트업이 할 일이 아니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노 노다가 불가 지난주에고해 보자라고 저희는 내부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아까 제가 변하지 않는 입찰 프로세스가 있다고 했죠. 근데이 입찰 병하지 않는 입찰 프로세스를 전체를 다 탑재한 AI가 있다면 그거를 활용한다면 많은 리서스가 아니라 혼자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아까 안 됐다고 했던 이유들 우리 덕분의 수제적 어떻게 판단해? 네. 사전 영업부터 제한석까지 다 작성해 주면 되겠지. 두 번째 수익을 9시 예측이 안 된다. 하루에 수십개의 제한을 써서 많은 입체를 들어가면은 예측은 안 되지만 많은 타격에 들어가면 많은 안타를 칠 수 있겠지. 마지막으로 이게 가장 큰 오판이었는데 스타트업은 제품을 승부한다. 네. 스타트업을 정의를 다시 보니까 스타트업은 새로운 기술과 혁신적인 사디를 통해서 기존의 시장 직설를 파괴한다. 맥센스한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이 예스로 말을 갖고 나니까 시장의 파일 자체가 달라지더라고요. 여러분 국내에서 B2비 사스 성품 회사 한 군데 또 있나요? 네. 한 군데도 없어. 예. B2B 사스로 성공한 회사가 아직 동네 나오지 않고 있어요. 가능성 있는 회사들이 많죠. 하지만이 몇십년 동안 한 번도 나오지 않았어요. 근데 저희도 그런 회사였어요. 근데 그 마켓을 뒤집어서 입찰 시장 자체는 국내만 해도 200조원 없는데 우리는 우리 고객과 함께이 마켓을 타게 한다라고 하니까 마켓이 달라지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제가이 증을 던지면서 또 이제 우리가 정말 할 수 있는지를 여쭤보고 싶어요. 왜냐면 제가 아까 지금까지 말한 것들이 반응해 주시려면 AI와 함께 하루에 100개의이기는 재한을 만들 수 있을까? 여러분들이 질문을 머릿속에 가지고 계시고 제가 이거에 대한 답을 한번 드릴테니까 비판적인 관점에서 한번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제가 한번 이제 지금부터 데모를 보여 드릴 텐데 정말로 이게 될지 안 되는지 여러분들과 함께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어, 한 장만 먼저 보여 드리면 컨트롤 핵심 가치는 빈 분석하고 윈띠 차별 전략 만들고 그다음에 우리 차별화 전략이 들어간 제한소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래서 제한 역량을 강화시켜 주는게이 컨트롤 AI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과연 하루에 100개의 제한을 만들 수 있다. 그렇다면 똑같이 제한을 저하려는 거 아까 여러분도 말씀했지만 사전 영업이 정말 중요하죠. 하루에 우리의 사업과 일치하는 사업 사전 영업 단단장 100명을 뽑아낼 수 있나? 예. 예, 뽑아 보겠습니다. AI 사업 관련자 프로젝트 많은 순으로 검색해 줘라고 한다면이 컨트롤은 AI 사업 관련 담당자, AI 사업을 실제로 수행한 담당자들의 리스트를 보여주고 그중에서 나는 홍준용님이 어떤 AI 사업을 했는지 궁금해라고 하면이 홍준용님이 했던 사업 담당이 사업들이 나옵니다. 저희가 지금 5초 10초 만에 사전 영업 우리 회사와 피탄 사업 담당자를 찾아내서 AA 플랫폼에 관련된 사업 담당을 한 분들에게 전화를 해서 이제 미팅 요청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루에 사전 영업 전담자 명령하고 미팅하는 거. 물론 전화하는 시간 따로 들겠죠. 자 다음. 그렇다면 사전 영업을 했으면 이제 본 공고가 떴을 때 어떻게 우리와 히 사업을 찾을 수 있을까? 지금 여러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매일매일 뭐 나장거 들어가서 제 요청소 다운받아서 우리 맞나 아닌 어 조건을 맞나 이런 것들 보고 계시지 않나요? 한번 보겠습니다. AI 관련 최근 한 달치에 입찰를 알려줘라고 한다면 다음과 같이 지금 최근에 AI 입찰 공부들이 나오 GPT하고 제미나9이 뭐 클로드에서 똑같이 해 보세요. 아까 사전 영업이다 이런게 가장 될까요? 예. 절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는 공공 AI 서비스만 찾고 싶어라고 하면 한 단계 한대 더 들어가서 AI 서비스 관련된 뭔고가 나오죠. 그리고 여기서 또 들어가서 나는 에이전틱 AI 유원 상담 이런 하고 싶어. 그러면 에픽 AI의 기본적인 상세 분석 내용들이 나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저희가 과거 7년치에 이제 입찰 데이터이 대한 요청서나 과업 지시서이 텍스 텍스트들을 전부 다 추출해서 가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다음과 같이 모든 내용의 상세 사업 내용과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어 립 분석까지도 한 번에 반등해지게 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또 여기서 가장 관심이 많은 이제 실제로 입찰 준비. 제한서 쓰기 전에 입찰 준비를 해야겠죠. 어, 우리가 하나 아까 에이전트 AI를 찍었으면이 에이전트 AI에 관련돼서 이제 분석을 하는 거죠.이 에이전트 AI의 RFP의 숨은이는 무엇인가? 그냥 제목 말고이 RFP에서 고객이 여러 번 강조한 거 정말이 많이 숨은 리즈가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이제 뽑아낼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조금 빨리 갈게요. 고객 우리 회사 경쟁상이 3시라는게 나오고 다음과 같이 이제 체크리스트 이제 우리 회사가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되는지 입찰 시뮬레이션을 제가 돌려봤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우리 사업 우리 회사가 들어갈 수 있는 사업이고 이제 다음과 같은 이제 기대점수가 나올 거고데 기대 점수는 사실 여기서 정량 점수 정량 점수는 이제 어떤 가점을 우리가 받을 수 있는지를 한 번씩 올려 보는 거죠. 그리고 그다음이 제출 서류가 뭔지를 물어보면 우리가 이미 갖고 있는 제출 서류가 있다면 제출 서류가 준비되어 있는 거 그다음에 지금 준비가 안 돼 있는 것들이 이제 한 번에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 입찰 준비를 마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신 또 이제 제한 전략 이제 지금까지 이제 사전 염어에서 탐색해서 이제 준비까지 AI가 한 번에 맞춰 줬다면 실제로 제한 전략을 어떻게 해야 될까? 실제로 제한 전략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죠. 제가 여기 그림을 표시해 놨는데 뭐 잘 안 보시겠지만 이제 APP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바로 복객의 리즈와 우리의 감점이 있고 경쟁사가 없는 것 스위스파 이걸 찾는게 이제 여기서 가장 중요합니다. 근데 어떻게 찾냐 여러분들 RFP 내부에서는 이미 그 안에 내려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거는 윈딩을 만들려면 RFP 외부에 있는 내용들, 외부에 있는 내용들을 어떻게 넣을 수 있었다. 이거는 아까도 지우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사람이 결국은이 AI와 함께이 답을 찾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질문을 주고 받으면서이 고객의 정보 아까 말씀드린 고객의 정보를 RFP내어 있는 거, 인터뷰를 통해서 닫고 있는 것들 이런 것들을 계속적으로 이제 받아내는 거죠. 우리 회사 정보가 부족하면 우리 회사에 대한 질문을 AI가 던져서 우리 회사에 있는 정보들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는 이런 강점이 있고 이런 차별점이 있고 그다음에 이런 근거가 있고 이런 형태로 해서 인터뷰 그리고 우리 회사 속에서 이런 것들을 업로드하면은 저기에 있는 3C 커스터 컴프니 컴피티터 여기에 있는 정보가 쌓이게 됩니다. 그럼 저 세 개에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해서 우리는이기는 전략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이 AI가 차별적 근거를 보여주고 우리의 양점 대응 전략 그다음에 정보 공백 아직 더 입력해야 될게 있는데 공백이 있는 것들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이 윈띠이 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거 우리가 제를 만들 때 이걸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 그리고이 함장은 어떤 근거로 이걸 만들었을까 이런 것들로 윈띠 한문정을 만들고 그거에 대한 제한 전략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제한 요청에 요구하는이 목차이 목차대로 추출해서 우리가 제한 섰을 때 거기 요구하는 것들을 그대로 반영 안 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 그 목차를 만들고 그 목차에이 윈띠 우리가 세운 전략의 내용들을 잘 반영이 돼야 됩니다.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우리가 전략을 이렇게 잡았는데이 PPT에 있는이 제한서에는 우리의 전략이 안 들어가는 계장 왜냐면 카피 페이스트 하면서 고친게 있다거나 나의 생각이 너무 들어가거나 이럴 때를 이제 방제하기 위해서 저희 AI 저희 컨트롤은 고객이 요구하는 모든 유거 사항들과 우리의 윗등을 매출시켜 줘서 이제 하나의 제한 전략이 완성이 됩니다. 마지막으로이 전략을 만들었으면이 전략이 잘 담긴 재연선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어 오늘 결론을 내리면이 AI 시대에도이기는 전략은이기는 제한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고 어 당황 생각합니다. 고객의 민주와 우리의 강점 그다음에 경계서 없는게 스위스파시고 아까 말씀해 주신 보액의 핫버 버튼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는 어떤 기능을 제공할지 그리고 그 기능은 어떤 배핏이 있을지 그리고 그니핏을 증명하는 루프 푸루프 조건들은 무엇인지 이런 조건들은 제한서의 기본적인이기 전략은 바뀌지 않습니다. 바뀌는 건 뭐냐? 제한의 본질은 우리가 알고 AI한테 잘 설명할 수 있다면 우리는 AI로 더 많은 기회를 토하고 더 많은이기는 제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 네. 안녕하십니까? 국가 대표 발표 선수 유상명입니다. 반갑습니다.네 >>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 트래시인 해 주셔도 듀얼리 업드리는 입찰한 전문가입니다. LGU플러스의 현직자로 재직 중이고요. 그리고 대학원을 다니고 있으면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두 권의 베스트셀러 저사이기도 합니다. 저는 AI 시대를 어떻게 정의하는지부터 한번 보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정상 세상의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저희 서울대 용대 최신장 교수님은 유사원의 교카라고 정리를 하셨고요. 파는 변동성이 심하고 확실하지 않애 >> 변동성이 심하게 확실하지 않고 복잡하고 애매하고 그런 이게 뷰카입니까?네 네. 뷰카이 뷰카 시대 AI의 심해졌을 하다가도 팀원이 AI한테 딸깍만 하면 전 세계 모든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리더가 무슨 정을 내려주자는 시대 어 그래서 이런 주카 시대에 수정을 잘 해 가는 것도 리더의 리더는 참 힘든 거 같습니다. 아 리더 너무 오래 큰 거 같아요.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역할이고네게 공감하시나요? 육화 시대, AI 시대는 더 이상 이제 하루과 다르게 한시간 단위로 변화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보는 물밀듯이에 얼마든지 찾을 수 있고요. 그걸 결정하고 판단하는 것은 오로지 인간의 몫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중요해진게 바로이 대면 발표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프로드 블룸도 이렇게 뽑히지 않았나 싶을 실제로 대학에서는 이런 움직임들이 있습니다. 교수님들께서 리포트를 평가하고 싶지 않다. 왜냐면 다 AI가 썼기 때문에 너무나 천편 이율적이고 독다. 변별력이 없다. 그래서 모 교수님들께서는 리포트를 없애고 발표를 한번 더 하는 것으로 평가를 대체하고 계십니다. 그럼 이건 채용 시장에선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냐면요. 리포트가 자소서로 되겠죠. 자소서 퀄리티가 다 높아졌습니다. 왜냐? AI가 다 써주니까요. 하지만 면접 봤을 때 그렇게 훌륭하는 자소서가 답변으로 나오지 않는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한 번, 두 번 더 보는게 앞으로 시험 시장의 트렌드가 될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가 클로드 블룸처럼 대면하고 언어로 소송하고 직접 사람이 전달하는 능력이 앞으로는 더 중요할 것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과의 말은 뭐지가 될 것이고요. 누군가의 말은 아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분들은 다 같이 오늘 대기로 어 조금 더 나의 언어를 다듬고 앞으로 경쟁력을 더 키우셨으면 좋겠다라는 것이고요. 제가 있는이 입찰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제한서 자체보다는 어떻게 발표력으로 바로 잘 전달하느냐 그 가치 그 능력이 훨씬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 속에도 그런 내용들을 담았고요. 일장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먼저 우리 입찰 시장에서도 특히 AI 시대에서는 명료한 프롬프팅이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얼마나 질문을 잘하느냐가 좋은 답변을 이끌어내고요. 그걸 입체적으로 어 3D로 만들어서 소화하는 것이 통합적으로 소화하는 것이 PM의 영향이고 앞으로 제안하는 회사의 영향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AI는 결정해 주진 않습니다. 어, 결정은 결국 인간의 몫이 될 것이고요. 우리 자율적인 차도 보면요. 왜 이렇게 기술은 완성되어 있으나 시장으로 어, 상용화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냐? 바로이 책임소재의 문제가 있는 거죠. 자유병차가 사고가 났을 때 운전자의 몫시냐 아니면 자동차 제조사의 몫시냐 지금 우리가 하는 일도 모두 그런 현상에 어, 막답때렸습니다. AI가 쓴 문서가 책임이 AI에게 있느냐, 인간에게 있느냐 당연히 인간에게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판단하고 책임을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겁니다. 제가 몇 초간 침묵으로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여기 공기가 바뀌는 걸 다 느끼셨을 겁니다. 분위기입니다. AI는 느낄 수 없는 인간만 느낄 수 있는게이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비언어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이 행동, 손동작, 아이 컨택, 발동, 움직임 이런 것들이 AI가 할 수 없는 절대 생산낼 수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어 오늘 이따가 다 같이 조결로 프로젝트를 수행하실 텐데요. 옆 사람 한번 눈반춤 한번 잠깐 해 보시겠습니까? 인사하셔도 좋고요. 네. 웃음이 나죠. 이게 바로 이견만 할 수 있는 거고요. 옆사람의 눈동자를 한번 봐 주시면요. 검은 눈동자가 있고 하얀 눈동자가 있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모든 동물 중에 정면을 바라봤을 때 하얀색 부분이 보이는 동물이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인간밖에 없다고 합니다. 인간만이 정면을 봤을 때 하얀색 부분이 보이고요. 그래서 어느 쪽을 보고 있는지 알게 되는 것이고 이게 바로 눈치입니다. 눈이 가는 방향입니다. 이게 인간만이 할 수 있고 AI가 절대 흉내낼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면이 더 중요해지고 우리의 언어로 전달하는게 훨씬 더 중요해지는 시대라는 거고요. 절대 AI가 대신할 수 없는 부분이 침묵과 비어적인 요소입니다. 자, 3장.이 부분이 오늘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텐데요. 바로 화법인데요. AI가 많은 정보들을 쏟아내 줍니다. 이걸 어떻게 잘 전 정정리하고 명하게 전달하느냐. 화법 공식을 두 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올해 화법인데요. Op니언, reason, example, 오피니언이라는 방법입니다. 화학대에서 100년 넘게 논리, 설득에 강한 글과 말의 공식이고요. 요걸 잘 적용하신다면 훌륭하게 또 육석에서도 스피시를 잘할 수 있는 전달력이 생길 겁니다. 저도 오늘이 자리에서 바로 즉속으로 생각해는 것을 한번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 클로드 블룸 정말 잘 오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꼭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계속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요. 클로드 블룸에는 디스코드에 이미 1900명에 불명하신 분들이 모여 계십니다. 앞으로 얼마나 다양한 분들께서 다양한 네트워킹을 하면서 시너지가 시너지가 날지 기대가 됩니다. 예를 들면요. 9월에 성수동에서 글로벌한 행사도 꿈꾸고 계신다고 합니다.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그렇기 때문에 블로드블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심 주시고 오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방금 제가 오래오 화법으로 즉석을 한번 만들어 본 스피치입니다. 자, 그다음 두 번째가 스타법입니다. 시츄에이션, 타스크, 그리고 액션 그리고 리트입니다. 요거는 상황을 설명하 좀 더 좋습니다. 아까 준님의 발표를 들어보니까이 스타법으로 구성이 되어진 거 같습니다. 의도하신 건 아닐 수도 있으나 어 본능적으로 말씀을 잘하시고 준비가 잘된 발표들은 이런 공식들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시츄에이션 상황입니다. 우리 상황이 어떤가요? 지금 AI가 쏟아져 나오고 영업 현장은 더욱더 힘들어진 그런 상황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타스크 과연 하루에 100개의 제한처를 만들 수 있을까요라는 목표를 설정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액션 컨트롤이면 가능합니다. 사전 컨설팅도 가능하고요. 어떤 사람이 어떤 용역을 띄웠는지 5초만에 딸깍하면 알아낼 수 있는게 바로 컨트롤입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한 행동 액션이고요. 결과 하루에 100개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이게 스타법으로 진행된 발표라고 알 수 있겠습니다. 네. 이렇게 올해 확법 또는 스타법을 잘 생각하신다면요. 여러분 이식하실 때 면접이라든지 제한 발표라든지 어떤 즉석 스피치도요 구성에 쏙쏙쏙 내용만 집어넣으면 깔끔하게 흐트러지지 않고 반결하게 전달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 말달하네라는 얘기를 들으실 수 있고요. 중요한 거는 그 내용 자체보다는 왜냐하면 그 이유는요 결과적으로 한번 요약해 보면요. 요런 바로 접속사가 되겠습니다. 요런 걸 넣어가면서 구성하신다면 아 말씀이 훨씬 더 깔끔해집니다. 자, 그리고 아 제가 처음에 영상으로 지금 시대는 뷰카 시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굉장히 혼란하고 변동성이 심하고 그런 시대가 바로 뷰카 AI 시대인데요. 이거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언어로 다시 바꿔보면요. V는 비전입니다. 그리고 U는입니다. 그리고 C는 클레어트입니다. 그리고 A는 자입니다. 요렇게 우리가 다시 해석한다면 인간만이 비전을 제시할 수 있고요. 좀 더 기민하게 민첩하게 상황을 대응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더 명료하게 명령을 하고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앞으로 써 보면 참 좋겠습니다. 네. 그리고 항상 우리가 AI랑 비교당한게 뭐예요? AI는 24시간 돌아가잖아요. 인간은 체력에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체력을 피워야겠습니다. 물론 AI와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그 분위기, 눈치, 그 감각적인 요소를 가장 키울 수 있는게 우리의 체력이 옵니다. 체력을 키워야 그것을 센서티브하게 반응할 수 있고요. 훨씬 더 다른 사람보다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아 우리가 너무 피곤한데 아 예쁜 말이 나오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건강한 몸으로 건강한 체력을 유지해야 우리의 언어도 조금 더 명해지고 건강해진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 사실이 언어라는 것은 타고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엄마 안녕하십니까? 하는 사람 없잖아요. 누구나 매일매일 자신의 언어를 고쳐가면서 개선시키고 있을 뿐입니다. 오늘의 계기로 우리 모두가 조금씩 더 나은 언어로 AI 시대를 대비한다면 아 훨씬 더 좋은 미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