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에서 Opus 대신 GLM 5.2 쓰는게 답이네요 | 오픈웨이트 SOTA 모델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개발동생, 게시: 2026-06-21 02:24 KST.

핵심 메타데이터

기존 관련 문서 연결

설명

중국에서 새로 나온 오픈웨이트 모델 GLM 5.2를 Claude Code(클로드 코드)에 직접 붙여서, Opus 4.8과 완전히 동일한 프롬프트로 같은 작업을 시켜 비교해봤습니다. 프론트엔드 디자인은 Opus와 구분이 안 될 정도였고, 복잡한 작업에서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가격은 Opus 대비 출력 토큰 기준 약 6분의 1입니다. 오픈웨이트가 왜 지금 중요한지(Fable 5 사태)까지 함께 다룹니다. ⏱️ 타임스탬프 0:

TRANSCRIPT

이번에 새로 나온 GL의 5.2 모델을 제가 직접 클로드 코드에다가 붙여 가지고 활용을 해 봤는데요. 굉장히 여러 가지 작업들을 다 시켜 보았고 그리고 여러분들께 공유드리기 위해서 동일한 클로드코드 하네스 위에 동일한 프롬프트 동일한 작업을 오프스 4.8모델과 그리고 GL 5.2 모델에게 똑같이 시켜 보았습니다. 어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드디어 쓸 만한 오픈에 8트 모델이 나왔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번 영상에서는 클로드 오프스 4.8 모델과 GLM 5.2 이 모델을 동일한 작업에 비교한 결과를 과장 없이 팩트만 여러분들께 한번 전달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첫 번째는 일단 이번에 GL의 5.2 모델이 프론트엔드 디자인을 굉장히 잘한다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동일한 프롬프트로 동일한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 달라고 한번 요청을 해 봤고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만 봤을 때는 어디가 오프스 4.8 모델이고 어디가 GLM 5.2 모델인지 구분이 잘 안 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공개해 드리면은 이쪽이 GLM 5.2 모델, 이쪽이 오프스 4.8 모델이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일단은 이런 식으로 랜딩 페이지의 카드가 마우스를 가졌다 됐을 때 움직여지게 만들어지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고요. 오프 4.8 모델에서는 이제 마우스 인터랙션 같은 것들은 들어가지 않은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으로 조금 더 내려가 보도록 할 건데요. JLM 5.2의 핵심 기능 섹션을 한번 보여 드렸고요. 오프스 4.8의 핵심 기능 섹션은 이렇게 조금 더 큰 카드로 매칭을 해 준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고요. 고객 크기, 고객 사례 세션도 거의 비슷하게 잘 만들어 준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고요. 전체적으로이 디자인을 봤을 때 사실 오프스나 GLM 5.2 모델이나 거의 동일한 디자인 퀄리티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는 어떤 디자인이 더 나은 거 같으신가요? 자, 그리고 이거는 순수 SVG지만으로 로딩 스피너를 만든 작업이라고 보면 될 거 같은데 아까랑 마찬가지로 요쪽이 GLM 5.2 모델이고요. 이쪽이 오프스 4.8 모델로 확인을 해 주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뭐 로딩 스피너가 둘 다 거의 완벽하게 잘 구현이 된 거 같습니다. 약간의 이제 스타일의 차이는 있지만 이런 로딩 스피너를 SVG만으로 구현하는 것도 두 모델 다 굉장히 잘해 주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어, 그리고 이거는 기후 대시보드를 만들어 본 건데요. 마찬가지로이 왼쪽이 GLM 5.2 모델이고요.이 이 오른쪽이 오프. 8모델게 완전히 동일한 프롬프트로 동일한 작업을 시켰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해당 작업은 이제 외부 API를 연동하는 작업까지 붙여 주는 작업으로 원샷 프롬프트만으로 작업이 다 완료가 되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어, 일단 GLM 5.2 모델은 이렇게 한국어 대시보드로 만들어 주었고요. 오프 4.8 모델은 이렇게 어, 영어 대시보드로 만들어 주었는데 전반적으로 이제 디자인을 봤을 때는 둘 다 거의 동일하게 잘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카드에다가 마우스를 올렸을 때 카드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들은 GLM 쪽이 뭔가 이런 애니메이션 같은 것들을 조금 더 잘 적용을 하는 모습이고요. 오프스 같은 경우는 이런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이제 적용을 해 주지 않은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벤트 익스플로어 탭을 봐도 동일하게 이렇게 잘 만들어 준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 이런 필터 적용하는 것들도 지금 적용이 잘 된 모습을 확인을 했고요. 어 그런데 이제이 글로벌 오버뷰 섹션을 봤을 때는이 GLM 모델 같은 경우는 외부 API를 연동해서여 데이터를 받아와서 뿌려 줘야 되는데 API가 호출이 안 되었는지 또는 그 호출된 결과를 제대로 렌더링을 하지 못했는지 이렇게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모습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API 연동까지 진행하는 조금 더 이제 복잡한 작업 대규모의 코드 베이스 작업을 시켰을 때는 확실히 이제 오프스 4.8 모델이 좀 더 나은 결과물을 가져간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었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한 가지 좀 인상적인 부분이 있는데 거의 대부분의 작업에서 오프스 4.8 모델보다 GL의 모점 2 모델이 작업 시간이 훨씬 더 길었고 그리고 실제 토큰도 조금 더 많이 사용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조금 전에 보여 드린 그 기후 대시보드에 보게 되면은 이쪽이 이제 오프스 4.8 모델로 작업을 한 건데 오프스 4.8 모델은 5분 3초가 걸렸고 그리고 85,400토큰 정도를 사용을 했다라고 하는데요. GLM 5.2 이 모델은 9분 24초 정도가 걸렸고 약 두 배 정도의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토큰은 99,000 토큰 정도를 사용을 했다라고 합니다. 어, 그리고 이거는 이제 SVG 로딩 스피너 아까 만들었던 것도 작업을 시켰던 건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오프스 4.8 모델은 2분 34초에 68,000 더콘을 사용을 했고요. GLM 5.2 모델은 6분 55초에 83,000 토큰을 사용을 했습니다. 어 그런데 이거는 동일한이 클로드 코드라고 하는 한네스 위에서 작업을 시켰기 때문에 GLM 모델이 클로드 코드와의 어떤 궁합이 잘 맞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거를 가정을 해 주시고 봐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이런 것도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SQL DDDL문을 여기다 넣어 주면은 ER 다이어그램으로 시각화를 해 주는 그런 서비스입니다. 지금 이제 보고 계신이 화면이 GLM 5.2 모델의 화면이고요. 그래서 여기다가 이런 식으로 이제 디디일문을 넣었을 때 이렇게 디디일문이이 다이어그램으로 시각화가 잘 되는 모습을 확인을 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이렇게 카드를 눌렀을 때 이런 식으로 리스크 분석 그리고 칼럼에 대한 타입, 제약 조건, 인덱스 같은 경우가 전체적으로 잘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어 동일한 SQL문으로이 오프스 4.8 모델로 만든 대시보드도 똑같이 한번 돌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프 4.8 모델로 만든 것도 이런 식으로 ER 다이어그램은 잘 나오고 있고요. 바이어그램에서 이런 식으로 카드를 눌렀을 때도 여기도 이제 리스크 분석, 외래키 제약 조건, 칼럼 타입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정보가 잘 뜨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조금 더 디테일하게 한번 살펴보면은이 좌측이 GL 5.2 모델, 그리고이 5측이 오픈 4.8 모델입니다. 근데이 위쪽에도 제가 이렇게 메뉴들을 하나씩 다 넣어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어 일단은이 ER 뷰 같은 경우는 둘 다 이렇게 잘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만은이 FT 체인 같은 경우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스키 체인을 보면은 이런 식으로 오프스 4.8 모델에서는 이키의 체인들이 이렇게 잘 표시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는데이 GLM 모델에서는 이런키 체인들이 표시가 안 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고요. 이런 식으로 조금 이제 디테일한 부분에서는이 GLM 모델이 약간의 성능이 좀 떨어진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이 GNM 모델 같은 경우도 이건 이제 한 번의 프롬프트만으로 작업을 시켰을 때 결과이고 여기서 이제 나온 이슈들이나 이런 것들을 후속 프럼프트로서 이제 요청을 시켰을 때는 해결을 못 하지는 않았었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3D 작업도 한번 시켜 보았고요. 이쪽이 GLM 5.2 모델 그리고 이쪽이 오프스 4.8 모델로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일단은 봤을 때 GLM이랑 오프스 4.8 모델 비행기가 왔다 갔다 하고 이런 3D 조작들이 동작이 되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고요.이 이 확대를 하고 페닝을 하고 하는 요런 것들도 이제 GNM 쪽에서도 잘 되고 있고 그리고 오프스 쪽에서도 잘 되는데 오프스 쪽이 애니메이션들의 이런 퀄리티가 조금 더 잘 구현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보입니다. 하지만이 GLM 쪽도 이제 나쁘지 않게 잘 구현이 되어 있고요. 랜딩 카메라 이렇게 추적하는 것들도 한번 착륙 추적을 해 보도록 할게요. 이쪽이 이제 GLM 5.2 모델 오프스 4.8 모델인데 어떠신가요? 그리고 이렇게 게임을 구현한 것들도 있는데 한번 보시게 되면은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구현을 한 거고 똑같이 동일한 작업을 오프트 4.8모델 그리고 GLM 5.2 모델에게 요청을 시켰을 때 결과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 여러분들이 보시기에이 게임의 구형 퀄리티 자체가 어떤지를 한번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클로우드 코드에다가이 GLM 모델을 붙여 가지고 여러 가지 작업을 하고 실제로 제 업무에서도 활용을 해 봤는데 대부분의 작업은 굉장히 잘해 주는 모습을 확인을 할 수가 있었고 특히 이제 프론텐트 디자인에 대한 영역에서는 오프스와 거의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잘 만들어 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조금은 더 복잡한 작업을 하거나 장기간 작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오프스보다는 이런 정확도의 차이가 나는 것을 일부 확인을 할 수도 있었는데요. 그래서 여기까지는 제가 이제 직접 테스트한 결과와 다른 사람들이 이제 만들었던 이런 게임 영상들 한번 보여 드렸는데 실제로 이제 몇 가지 벤치마크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제 영상에서도 몇 번 보여 드렸던이 LM 아레나를 한번 보게 되면은 에이전트 아레나에서이 LM 모델이 어떤 도그를 사용하면서 실제 작업을 얼마나 잘 완수를 했나를 테스트한 결과를 볼 수가 있는데 일단은 당연히이 페이블 5 모델이 가장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오프스 4.8 GPT 5.5스 4.7 7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그리고 이제 12에 보게 되면은 GLM 5.2 모델이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당연히 이제 오프스나 GPT 같은 프론티어 모델보다는 순위가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그런데 현존하는이 오픈에 H 모델 중에서는 가장 성능이 좋은 모델로 GLM 5.2 모델이 지금 위치를 하고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다음으로는 웹 개발된 랭킹을 한번 보게 되면은 먼저 페이블 5 모델이 1위를 차지했는데요. 그런데 GLM 5.2 모델이 오프스 4.7 4.8 8모델보다 더 위쪽 랭킹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웹 개발 영역에 대해선이 GLM 모델 자체의 성능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사실상 우리가 진행하는 거의 대부분의 이런 일상적인 작업에 대해서는이 GLM 5.2 모델도 굉장히 충분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제이 GLM 모델의 가격적인 부분이 어떻게 되어 있냐도 한번 봐야겠죠. 일단은이 Zi에서는이 GLM 코딩 플랜이라고 하는 것을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연간 플랜으로 했을 때는 라이트 요금제는 12.6달러 6달러 정도를 보고 있고 예를 들어서 이제 월간으로 바꾸게 되면은 16.2달러 2달러 정도의 구독 요금제를 가지고 활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이이 코딩 플랜을 활용하게 되면은이 코딩 플랜에서 사용하는이 GLM 모델을 여러분들의 클로드 코드에다가도 붙여 줄 수가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이 GLM 모델은 이제 클로드 코드와 비슷하게 이제 다섯 시간 리밋 그리고 주간 리밋이 적용이 되게 되는데요. 라이트플랜 같은 경우는 거의 이제 80개의 프롬프트를 5시간 동안 사용을 할 수가 있다라고 하고요. 프로플랜 같은 경우는 400개의 프롬프트, 맥스플랜은 1600개의 프롬프트를 사용할 수가 있다라고 합니다. 이건 이제 대략적인 수치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이제 구독 플랜 말고 API 비용으로 비교를 해 보게 되면은 GLM 5.2 모델 같은 경우는 이렇게 인풋 토큰이 1.4달러, 그리고 아웃풋 토큰이 4.4달러인데 오프스 4.8 모델의 경우에는 인풋 토큰이 5달러 그리고 아웃풋 토큰이 25달러로이 아웃풋 토큰 기준으로 봤을 때는 거의 여섯 배 정도로 GLM 5.2 모델이 비용이 저렴하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이 GLM 모델은 오픈 웨이트 모델입니다. 어 그런데 저는 이제이 오픈 웨이트 모델이 요즘에는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이 오픈 웨이트라고 하는 거는 쉽게 말하면은이 LM 모델 자체를 우리가 파일로 다운로드를 받고 어디서든 돌릴 수가 있는 그런 모델이라고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이 GLM 모델을 다운로드를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의 서버에서 돌리든지 아니면 그걸 받아 가지고 파인티닝을 하든지 다시 다른 데다가 배포하든지 이런 것들 모두 다 자유롭게 진행을 할 수가 있다라고 하는 부분이이 오픈에이트 모델이라고 보시면은 되는데요. 어, 근데 여기서 하나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면은이 오픈 웨이트라고 하는 거랑이 오픈 소스라고 하는 거는이 두 개는 어, 다른 거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오픈 소스라고 하는 거는이 LLM 모델이 학습할 때 필요한 데이터셋이나 그리고 소스 코드 같은 것들이 전체적으로 다 공개가 되어 있는 것을 의미를 하고요. 그래서 그거를 가지고 완전히 동일하게 우리도 똑같이 학습을 할 수가 있는게이 오픈 소스 모델이라고 보면 되는데 어, 그런데이 GLM 5.2 이 모델은 오픈 소스가 아니고 오픈 웨이트 모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학습 데이터까지는 공개하지 않은 모델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대신에이 GLM 모델은 라이센스가 이제 MIT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상업적으로도 마음대로 가져다가 쓸 수가 있는 이런 모델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오픈웨이트 모델이 왜 중요하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은 얼마 전에 이런 사태가 있었죠. 페이블 5와 미소스 모델이지 공개가 된지 며칠 만에 미국 수출 통제 이슈로 미국 정부에서 접근 제한을 거는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었습니다. 내부적인 사정이 어떻게 된다라고 하든지 아무리 좋은 모델이 있다라고 하더라도 우리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해당 모델이 이제 남의 서버에서만 돌아갈 수가 있다라고 하면은 회사나 정부의 결정 하나만으로 우리 소비자가 그 모델에 접근을 아예 못 하게 되는 이런 일이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만약에 우리가 이런 모델 자체에 굉장히 의존적인 상황을 가지고 개발을 하고 있다라고 하면은 우리의 업무 자체도 완전히 마비가 되어 버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런 GNM 5.2 모델 같은 오픈에 모델은 다르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렇게 Zai에서 API 가져다가 쓰다가 만약에 ZAI 쪽 서버가 다운이 된다라고 하면은 다른 외부 프로바이더 예를 들어서 오픈 라우터 같은 곳에서 LN 모델을 서빙해 가지고 사용을 할 수도 있고요. 또는 여러분들이 직접 서버를 올려 가지고 활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특정 밴더 사이에 완전히 종속되는게 아니고 여러분들만의 개인적인 모델을 안전하게 운용할 수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 기업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런 오픈에이트 모델 같은 경우는 마음대로 다운받아 가지고 우리 쪽 인프라에다가 구축해 두고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기업 내부의 엔터프라이즈 보완 데이터 같은 경우도 아무런 걱정 없이 이런 오픈에이트 모델을 사용하면은 우리 쪽 인프라 내에서 활용할 수가 있게 만들 수가 있겠죠. 실제로 이런 사례도 있습니다. 이제 알렉스핀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렇게 맥스튜디오에서 GN 5.2를 100% 로컬로 돌렸다라고 하고요. 물론 5.2 모델 원본을 그대로 돌린 거는 아니고 2비트로 양자화를 했다라고 하는데이 양자화라고 하는 거는 모델을 압축해서 용량을 확 줄이는 걸 의미를 하는 거고요. 그래서 해당 모델을 사용해서 이런 3D 게임 같은 것들을 만들었다라고 하고요. 이것도 이제 GNM 5.2 모델을 가지고 만든 3D 시뮬레이션이라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이 해당 쓰레드는 약간의 과장도 들어간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 이렇게 모델을 뭐 이베트로 양자화해 가지고 압축을 하게 되면 당연히 성능도 그만큼 떨어지게 되고요. 그리고 이제 이런 모델을 돌리려면은 장비 같은 경우도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도 이제 비용을 지불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만만한 작업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로컬에서 돌리면은 속도도 굉장히 느려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금은 이런 프론티어급 성능의 모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로컬에서 돌리기보다는 대부분은 그냥 이제 클라우드를 활용해서 사용을 하는 것을 권장을 드리고요. 이번에 나온이 GLM 5.2 모델은 기존에 나왔던 다른 오픈에이트 모델 대비해서 실제로 사용 가능할 정도로 성능이 굉장히 많이 올라갔다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고요. 여기서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이 방향성인 거 같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이 정도 모델의 성능을 오픈에 이틀 그리고 이렇게 내 컴퓨터에서 로컬에서 돌릴 거라고 하는 이런 상상조차 하지를 못했었는데 어 그런데 이제 지금은 비싸기는 해도 내 로컬에서 돌릴 수가 있고 또는 이제 클라우드에서 활용하면은 오프스나 GPT 모델급의 거의 프론티어 모델의 성능을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가 이제 활용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제 모델은 점점점 가벼워지고 장비 같은 경우도 더 좋은 성능의 장비를 조금 더 싸게 구입을 할 수가 있게 될 거잖아요. 어, 그렇게 되면은 이런 오픈네이트 모델들도 내 손에서 돌릴 수 있는 선택지가 점점 현실화가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이런 소비자 입장에서는 특정 밴더 사이에다가 종속당하지가 않고 굉장히 자유롭게 이런 프론티어급 모델의 성능을 활용할 수가 있게 된다라고 볼 수가 있고 앞으로도 이런 오픈에이트 모델들은 우리가 좀 주목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고요. 다음번에는 더 좋은 정보 가지고 돌아오도록 할테니까 구독,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은 꼭 한 번씩 눌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