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판사, 외않되죠? | 변호사 임현서 X Aim Intelligence 박하언 CTO

Summary

법조계에서 20년 넘게 쌓아온 전문성도, AI 앞에서는 다시 처음부터 배워야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Key Takeaways

  • 법조계에서 20년 넘게 쌓아온 전문성도, AI 앞에서는 다시 처음부터 배워야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 “GPT-5 써보고 인간이 끝났구나 생각했다” 자영업자이자 변호사인 임현서 대표는 이렇게 말합니다
  • 그리고 AI 보안 스타트업 AIM Intelligence의 박하언 CTO는 NASA 챗봇에서 취약점을 발견해 서비스를 셧다운시킨 경험을 들려줍니다
  • 법률과 AI 보안, 완전히 다른 두 도메인에서 AI를 최전선으로 쓰고 있는 두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