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상관없어요. AI 시대의 인재는 OO가 전부입니다. | AX 인재전쟁 2화 마이리얼트립

한 줄 요약

  • 마이리얼트립 사례를 통해 AI 시대 인재를 경력 연차보다 문제 집요함과 실제 해결 태도로 평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인터뷰다.
  • 회사가 AI를 “도구 추가”가 아니라 리더 사용, 비용 지원, 평가 제도까지 연결한 AI-native 운영 방식으로 밀어붙이는 점이 핵심이다.

핵심 내용

  • 마이리얼트립은 여행 슈퍼앱이자 “AI가 없으면 일이 잘 안 되는 정도의 AI 네이티브 회사”를 지향한다고 설명한다.
  • Lucky Glide는 향후 6개월 항공권 가격을 미리 보여 주는 기능으로, 가격 탐색의 반복 노동을 줄여 초기 사용자 반응을 얻었다.
  • AI 전환이 먹히려면 리더가 먼저 써 보고, 회사가 결제·도입 장벽을 없애고, 성과평가에도 AI 활용을 반영해야 한다고 말한다.
  • 채용 관점에서는 연차보다 문제 정의와 해결의 집요함, 새로운 AI 기술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태도를 더 중요하게 본다.
  • 도메인 지식 자체는 플랫폼 데이터가 보완해 줄 수 있으며, 오히려 실제 여행자 시각과 특수한 니즈를 풀어내는 관점이 차별점이 될 수 있다고 본다.

JYP Labs 관점

  • AI-native 전환은 툴 배포보다 리더 사용 습관·비용 지원·평가 기준 재설계까지 한 세트로 가야 한다는 근거가 된다.
  • JYP Labs의 인재/협업 기준도 “문제를 얼마나 집요하게 정의·해결했는가”를 더 앞에 두는 방향으로 정리할 수 있다.
  • 도메인 API와 빌더 생태계 지원을 동시에 여는 전략은 외부 파트너와의 공동 실험 구조 설계에도 참고할 만하다.

관련 문서

원문 위치

메모

  • 인터뷰 발화는 채용 브랜딩 성격이 섞여 있다. 회사 내부 지표나 제도 상세는 외부 검증이 추가로 필요하다.